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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우리는 뭔가를 배우는 워크샵을 좋아합니다. 딱딱한 거 말고, 재미있는거요.

그래서 이번 워크샵에서는 쿠키굽기, 꽃꽂이, 고기 맛있게 먹는 법을 좀 배워봤어요.

 

정지애 쿠킹스튜디오라는 곳에서 정지애 선생님이 아니신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

거 뭐시냐 버터와 달걀과 밀가루와 코코아와 설탕을 물리학과 화학의 법칙에 따라 일정 순서대로 (순서 복잡하다, 까먹었다) 쉐킷쉐킷하는데

 

 

 

다들 아시잖아요? 업무용 노트북만 아니라면 뭐든 즐거운 거. 다들 즐거움과 웃음이라는 양념을 치며 엄청난 비트로 버터를 쉐킷쉐킷하길래 와 이거 참 맛있는 쿠키가 나오겠구나야 예상했는데.

  

 

 

밀가루를 섞는 순간 망작의 스멜이 코끝을 스치고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나.

이건 쿠키가 아니라 떡이 될 것 같아.

 

 

그래서 성형을 해봤는데, 여기서 잠시 감상해봐요.

 

그만해봐요.

 

남이 한 건 원래 웃겨 보이잖아요. (@지영씨 이제 그만 웃도록 해요.)

 

 여튼 어찌어찌 구워서 어찌어찌 결과물이 나오긴 했어요…. 쿠키가 사진빨이 잘 안받네요.

 

맛이요? 맛은 뭐 음상상에 맡길게요. 즐거우면 됐죠 뭐. (그래도 설명해달라는 분을 위해 설명하자면헬스케어 전문가적인 맛이 났다고 말씀 드릴게요.)

이렇게 쿠키를 구워본 사람으로 재탄생한 PR345본부원이었습니다.

 

즐거운 한 때를 영상으로 감상해 보시죠. (이어폰 끼고 볼륨 업 권장)

 

어 그리고 꽃꽂이도 배우러 갔는데요.

더루즈 플라워라는 꽃가게에 들어서는 순간, 쿠키 구워본 사람들은 사라지고 꽃보다 예쁜 사람들로 재탄생을 하더군요. 샤랄랄라 랄랄랄라~

 

미소 짓는 입매와 몰입하는 자세의 각도가 쿠키 구울 때와는 달라.

 

요런 종류의 꽃들을

어떠저떠한 원칙을 따라 들쭉날쭉 원리로 요래요래 꽂으면

 

이렇게 예쁜 꽃 작품들이 태어납디다. 썩 예뻤어요. 누가 만든 것이든 모두.

쿠키를 구울 때 느끼지 못한 성취감을 모두 충족시켜준 결과물에 다들 행복했어요.

헤헤헤헷헷 헤헤헤헷

영상으로, 그 기분 함께 느껴봐요. (이어폰 끼고 볼륨 업 권장)

 

 

그리고, 고기 맛있게 굽는 법을 배우러 차돌삼합집엘 갔는데, ……

 

….

 

 

하는 사이에 모두 사라지고 말았어요. 고기가. 밥도.

하하하핫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는다.

그래도 고기집서 연예인을 봐서 좋았어요. 세 명이었어요. 소주를 든 자, 먹는 자, 브이하는 자.

그리고 연예인을 봐서 기분이 좋아진 팬 한 명. (팬은 폰을 새로 샀나보다.)

 

웃음과 긍지로 무시무시한 업무의 바다를 헤쳐나가는 대단한 능력자들, 우리 PR345본부의 솜씨와 흥을 재발견해보는 즐거운 워크샵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워크샵에서는 다음 세가지 지혜도 얻었죠.

학벌과 스펙은 쿠키 앞에서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 (겸손하자)

아름다운 것은 누가 뭘 해도 아름답다는 것, (자존하자)

고기는 맛있다는 것, (빨리먹자)

 

(…….결말을 어떻게 맺지)

우리친구들, 앞으로도 서로의 곁에서 함께 배우는 동료가 됩시다. (아트웤. 김지연 팀장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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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안식월 휴가를 보내고 온 기획관리본부 이현선 입니다.

 

 

이번 안식월 휴가는 매일매일을 주말 같은 기분으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계절에 쉴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안식월 휴가였습니다.

 

이번에는 숲으로

 

 (지난 번에는 바다로.....였죠.^^)

 

 

파란 하늘과 시원한 바람 그리고 아직은 초록이 남은 나무들

 

낙엽이 떨어진 숲길을 걷는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조용히 그리고 천천히 템플스테이 즐기기

 

휴양림에서 낙엽으로 떨어진 숲속 길 걷기

 

가까워서 좋았던 창포원 산책하기

 

평일 한가하게 책방에서 책 읽기

 

서울숲에서 자전거 타기 (feat 책 읽기)

 

                       

             

 

 

 

 

 

 

 

 

 

 

 

 

용문사 가는 열차 안

 

아무도 없는 맞은 편에 그림 같은 풍경들  

 

 

 

 

 

 

목적 없이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보낸 시간들

 

 

 

그렇게 보낸 시간들이 모여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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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8일, 여름의 끝을 3일 남겨두고 마케팅 본부 워크샵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18년 여름은 유난히 무더웠었는데요,

 

더위로 지쳐있던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하반기를 위해 재충전하고자 마케팅 본부 워크샵이 진행되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서울한방진흥센터로 모인 마케팅 본부원들 :)

 

 

 

 

 

 

프로그램 시작 전 간단하게 한방진흥센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중..

 

(다같이 옹기종기 가방 하나씩 매고 모여있는 모습이 마치 수학여행 온 느낌이네요, 두근두근)

 

 

   

 

 

첫 번째 프로그램, 한방팩과 온열마사지매트 체험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 처럼 한방팩으로 남직원들, 여직원들 모두 피부 힐링을 했답니당~!

 

아쉽게도 온열 마사지 매트 사진이 없는데 그곳은 눕자마자 신세계를 보여주기 때문에

 

다들 사진찍을 생각을 못했다는 후기가..

 

 

 

 

다음 프로그램은... 두구두구두구

 

다시 돌아가고 싶은 오감이 즐거웠던 그곳! ! ! !

 

 

 

 

 

 

두 번째 프로그램, '약선 프로그램 및 점심식사' 시간입니다!

 

실제로 약선요리를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시간이었는데요

 

직접 저희들의 손으로 두가지 약선요리를 만들어봤습니다 :)

 

바로!

 

'서여향병과 탕평채' 입니다. 짝짝짝~!

 

(아래 요리는 마케팅본부원들이 직접 만들고 데코했어요! ><)

 

 

 

 

여기서 잠깐! 서여향병(오른쪽)과 탕평채(왼쪽)가 뭐야?

 

서여향병

"꿀에 절인 마를 찹쌀가루를 묻혀 기름에 튀긴 우리나라 떡종류"

 

 

탕평채

"녹두묵의 흰색, 고기의 붉은색, 미나리의 푸른색, 김의 검은색, 계란의 노란색으로 오방색을 다 나타내는 묵무침 요리"

 

 

 

모두들 '마'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인 줄 몰랐다면서,

서여향병의 신세계를 맛보는 즐거운 약선요리 시간이었습니다 :)

약선요리라서 만들기 어려울 줄 알았는데, 약선요리 연구가님과 함께 만드니 쉽....더라구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열심히 음식을 만드는데 집중하는 동안

약선요리 선생님들께서 저희를 위한 점심식사를 만들고 계셨는데요! (짜잔)

 

 

와..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들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지금 다시봐도 감동이 절로 밀려오네요 ㅠㅠ)

 

 

 

너무너무 배고프지만, 이쁘고 맛있는 건 배속에만 담지 않죠!? (찰칵)

 

 

 

어느새 깨끗히 싹싹비워가는 접시들..

삼겹살 요리부터 새우, 인삼 튀김까지.

건강한 요리를 먹으니 속도 편안해지는 기분이었어요. (감동)

 

 

세 번째 프로그램은 향주머니와 천연한방팩을 만들기!!

 

곽향 / 박하 / 팔각회향 의 약재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넣고 싶은만큼 듬뿍넣어서 자신만의 향주머니를 만드는 체험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박하향이 굉장히 좋았는데요, 통증, 가려움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계량기를 사용해 정해진대로 넣어서 한방팩을 만들었구요,

다들 손에 자신이 만든 한방팩, 향주머니 하나씩 들고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마지막 한방진흥센터의 프로그램은

 한방차와 함께 즐기는 족욕체험입니다!

 

 

이달의 입욕제는

 

"어성초"로 어성초는 혈액순환에 좋게 작용하여

어혈을 풀어주고 살균작용에 도움이 되어

아토피 치료에도 효과적인 약초로 알려져있다고합니다.

 

향긋한 족욕탕에 발을 담구고 한방차를 즐기다보니

무릉도원이 있다면 이런 기분이지 않을까? (그건 오바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힐링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진정한 워크샵의 꽃.

 

"조직활성화를 위한 열린 출발" 이라는 주제로 워크숍 마무리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앞으로 마케팅 본부가 더 발전하는데 초석이 될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

 

 

 

 

마지막은 쭈꾸미를 흡입하며 서로 더욱 단합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정말 매웠는데 그 매운만큼 정말 맛있었습니다 ^ㅡ^

 

 

 

"조직 활성화를 위한 열린 출발"이라는 주제처럼

앞으로 더욱 멋지게 나아갈

마케팅 본부를 기대해주세요~!!

 

Com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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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자임헬스의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수요 감상회가 있는 날입니다.

 

이번 감상회에서는 류이치 사카모토의 <Ryuichi Sakamoto: Life, Life> 특별전에 다녀왔습니다.

 

특별전을 요약하자면 <ECM: 침묵 다음으로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통해 색다른 시청각 경험을 선사하며

음악팬들을 사로잡았던 글린트가 무려 5년 만에 선보이는 또 하나의 대규모 음악 전시이자,

류이치 사카모토가 보여준 예술가이자 액티비스트로서의 다양한 행보를 종합적으로 조망하는 최초의 전시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전시회 속으로 떠나보겠습니다!

 

35도를 육박하는 무더운 날씨,

더위를 뚫고 남산 아래 회현동에 피크닉(piknic)’에 도착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증샷이겠죠?

전시회에 도착하자마자 부랴부랴 인증샷을 찍는 엔자이머!

 

 

내부는 촬영이 안 되는 관계로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

 

#1. 뛰어난 영화 음악

<전장의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 Mr. Lawrence)>, <콜 미 바이 유어 네임(Call Me by Your Name)>

다양한 영화 음악을 류이치 사카모토가 작곡한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2. 원초적인 자연 소리의 아름다움

때론 악기가 아닌 원초적인 자연의 소리가 가장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하늘과 땅과 바다를 끊임없이 순환하는 물이라는 소재를 사용하여 표현했습니다.

 

 

#3. 류이치 사카모토의 모든 것

80년대의 아이돌, 90년대의 전위예술가, 그리고 2000년대의 사회운동가!

성공한 일본인 예술가이기보다는 자유롭고 진보적인 세계인의 일원으로 살고자 했던 인물

 

이번 전시회 동선은 피크닉 건물 옥상에서 막을 내립니다.

선셋과 함께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져서 수많은 인증샷과 설정샷을 찍었다는 풍문이 있습니다.

 

 

 

 

이제는 안 찍으면 서운한 단체샷!

 

 

수요감상회는 다음달에 다시 돌아옵니다!

 

다음달에도 꼭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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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8.17 11:48 신고 수요수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시장소 풍경이 멋지네요!

 

 

 

 

 

7월 건전창주DAY는 Cannes Lions Health에 다녀오신

조민희 본부장님, 정혜선 본부장님의 발표로 시작했습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뜨거웠던 이틀간의 생생한 현장 후기를 들려주셨습니다.

벌써 5번 째 참관이라고 하는데요, 자세한 후기는 엔자임 블로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7월 에너지원은 경북 영덕에서 자란 친환경 복숭아입니다.

아스파르트산 함유량이 풍부한 복숭아는 피로회복에 아주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지치기 쉬운 여름, 달콤한 복숭아 먹으면서 이겨내보아요!

 

 

 

 

 

뉴 엔자이머들의 인사 시간도 있었는데요.

헬스케어마케팅본부 고요한 인턴님 & PR2본부 박지원 컨설턴트님.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

 

 

 

  

 

7월도 힘차게 달려 온 엔자이머들!

더욱 풍성한 소식으로 다음 달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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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복날에는 어김없이 생각나는 삼계탕!

 

오늘은 엔자임의 초복 삼계탕 DAY입니다.

 

 

 

  

 

 

 

 

 

삼복은 일년 중 가장 더운 기간을 뜻합니다.

 

땀을 많이 흘리고 체력 소모가 큰 여름,

 

몸 밖이 덥고 안이 차가우면 위장 기능이 약해져 기력을 잃고 병을 얻기가 쉬운데요.

 

닭과 인삼을 넣고 끓여 열을 내는 음식으로 지친 몸을 회복하는 "삼계탕"

 

따뜻한 삼계탕 한 그릇으로 이열치열, 뜨거운 여름 무사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긴긴 줄을 피하기 위해 10시부터 삼삼오오 모여 사무실을 떠났던 엔자이머들,

 

저희가 도착했을 때는 기다리지 않고 들어갈 수 있었는데요.

 

식사를 하고는 이렇게 긴 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서둘러서 출발하길 잘했네요.

 

 

 

그리고 여러 방송매체에 엔자이머들이 다양하게 소개되었습니다.

 

 

기사와 뉴스에 빠지지 않고 등장했는데요.

 

 

다른 사람들은 모르는 엔자이머들만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 모습들이라 더욱 즐거웠습니다.

 

 

 

내년 삼계탕 DAY에는 어떤 에피소드가 생길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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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멘츄는 

바로.바로.바로 ASMR 맞추기 게임입니다!



회장님은 이 게임을 위해 한달 간 

소리를 수집하셨다는 소문이.....(그저 소문일뿐)



보이시나요? 

식사는 맛있는 타코세트입니다. ( 발로 찍었지만 맛있었음요 )




또 보이시나요? 

오늘의 경품은 여름맞이 팥빙수기계와 와플기계입니다.

보세요 보세요, 캠핑의자도 있습니다!



식사를 끝내고 바로 팀을 나눠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뜨거웠던 현장을 보시죠.(핫뜨핫뜨)








열띤 경합끝에 탄생한 청각의 신! 바로!!! 3조입니다.

게임시작 전에 스피커를 가운데로 옮겨 달라, 난 소리를 잘 못 듣는다 라며

항의를 가장 많이 했던 팀이었는데 말이죠.



명예로운 3조.jpg


이번달도 여전히 즐겁게 임해주신 엔자이머 여러분 

정말정말 감사합니당!




참석한 엔자이머 모두 이번에 새롭게 나온 레어템~

바나나우유 뽑기를 하나씩 들고 퇴장하였답니다~


모두가 행복한 멘츄!

다음 달에도 재미있는 게임으로 만나용!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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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작입니다.

6월 수작은 스티커 아트북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그림을 완성하다보면 스트레스도 풀리는 기적의 스티커북!




명화, 랜드마크, 팝아트 중 마음에 드는 테마를 고른 후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선택해 번호에 맞게 스티커를 붙여주면 됩니다.





그럼

엔자이머들이 한땀한땀 정성들여 붙인 완성품을 공개합니다!








수작은 다음 달에도 쉽고 재밌는 아이템으로 돌아오겠습니다~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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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 16일, 아시아 최고의 요리 축제 서울 푸드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인 

'피크닉 온 더 브릿지'가 열렸는데요,


국내 최장수 동화약품이 참여객들의 속 편한 축제를 돕고자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하였습니다. 

동화약품이 마련한 시민들과의 소통 현장은 어떤 모습일지 만나볼까요?









국내 최초 신약이자 최장수 의약품인 활명수의 탄생부터 현재까지의 발자취를 소개하는 히스토리을 운영했구요,





까스활, 미인활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샘플링 행사와 게임 이벤트를 통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습니다.





활명수 짝 맞추기게임 이벤트는 

뜨거운 햇살 아래에서도 기나긴 줄을 설만큼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생명을 살리는 물` 활명수를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있으니,

서울푸드페스티벌을 놓치신 분들! 아쉬워 마시고 다음 만남을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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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ITY WITH THE POWER TO CHANGE LIVES!





따사로운 지중해의 햇빛이 내리쬐는 남프랑스의 칸에서는

지난 6월 18일부터 약 5일간 칸 국제 광고제(Cannes Lions Festival)가 진행되었습니다. 

 

칸 국제 광고제는 클리오 광고제, 뉴욕 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세계 광고인들의 페스티벌입니다.




광고제 시작과 동시에 이틀간 전 세계 헬스케어 마케터와 커뮤니케이터가 주목하는 '라이언즈헬스'가 진행되는데요, 


올해도 변함없이 엔자이머들이 라이언즈헬스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칸 라이언즈 헬스에서는 전 세계 제약, 의료기기, 공중보건 등 헬스케어 관련 분야의 커뮤니케이터, 마케터 등이 모여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나누는 다양한 토론과 강연 세션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여러 세션이 동 시간에 진행되었는데요, 

다국적제약사 홍보를 오랫동안 해온 엔자이머들이었기 때문일까요..? 

홀린 듯 GSK, 화이자, J&J, 애브비 등 제약사 세션을 가장 열심히 참석했다는 것을 모든 세션이 끝난 후 자각했었답니다. 



올해라이언즈헬스는 최신 헬스케어 트렌드가 사람들의 삶의 변화를 이끄는 기술과 창의성이 결합된 아이디어라는 것을 

명확하게 알 수 있게 하는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성공적인 사례로서 소개된 아이디어들은 어떤 변화나 성과를 이끌어 냈는지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세션 시간 중간 중간에는 헬스 세션장이 아닌 다른 페스티벌 현장에 방문하기도 하며, 

뜨거운 칸 라이언즈의 열기를 느꼈습니다.  

(마케팅 케이스에 집중하고 있는 조민희 본부장님^^)



행사 기간동안에는 각 분야별로 유수의 전 세계 관계자들의 창의적인 광고 홍보 아이디어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되었습니다. 


첫날에는 헬스케어 분야의 헬스(Health & Wellnews)와 제약(Pharma) 시상식이 진행되었는데요, 

마치 영화제에 온 것과 같이 레드카펫을 따라가면 시상식 장소에 도착하게 됩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국내의 시각장애인용 점자 스마트 기기 '닷 미니' 광고 캠페인이 

골드라이언을 수상하여 기쁜 마음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냈답니다. 



헬스(Health & Wellness) 라이언즈의 그랑프리(GRAND PRIX)는

 스타파워를 이용한 미국의 장기기증 통합 캠페인인 "Corazón - Give Your Heart"가 차지했습니다. 

‘당신의 마음(Heart)을 주세요’라는 부제의 단편영화 코라존(Corazόn)을 아이디어의 출발점에 두고, 
영화 웹사이트는 물론 뉴욕 타임스퀘어에 쌍방향 전광판광고를 운영하고 
휴대전화를 통해 즉각적인 장기기증등록을 가능토록 한 캠페인입니다. 



제약(Pharma) 라이언즈에서는 LIONS HEALTH GRAND PRIX FOR GOOD으로 

골드라이언인 "Blink To Speak"이 선정되었습니다. 


"Blink To Speak"은 마비된 몸으로 말도 못하며 몇 년 동안 병실에만 누워있는 수백만의 루게릴병 환자들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눈으로 말을 하는 새로운 언어책을 통해 개발해 홍보한 인도의 캠페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페스티벌 기간 중 접한 다양한 사례와 강연 가운데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이 갔던 캠페인이 

헬스(Health & Wellness) 분야에서 골드 라이언으로도 선정되기도 한 
Imaginary Friend Society의 "Integrated Campaign"이었습니다. 

소아암 환자들이 치료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록 덜 무서울 것이라는 생각으로,
다양하고 복잡한 암과 관련된 주제를 아이들의 상상력에 영감을받은 캐릭터를 등장시킨 단편 애니메이션 형태로 제작해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있는 방식으로 설명한 캠페인입니다. 

이러한 애니메이션 뿐만 아니라, 앱을 통해 병원 안에서도 캐릭터와 만나 궁금한 주제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 홈페이지 : https://www.imaginaryfriendsociety.com/


강의를 들으면서도 퀄리티가 높게 개발된 캐릭터이고, 설명도 알기 쉽게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 

소아암 병동이 있는 국내 병원들에도 보급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세션이 끝난 후, 엔자이머는 강연자에게 한국에도 도입할 수 있을지도 여쭤보았는데요, 

 너무나도 좋아하시며, 연락 달라고 하셨습니다.^^ 

(고퀄의 콘텐츠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었던 것이죠.)



칸 라이언즈 현장은 저녁 시간이 되면  더 뜨겁게, 더 후끈 달아오릅니다. 

다양한 관계자들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파티가 열리고 있기 때문이죠!


파티라면 빠지지 않는 엔자이머 였기에 꾹꾹 출석 도장을 찍었습니다. 

특히 첫째날 저녁에 진행된 오프닝 파티에서는 전세계 관계자들의 열기에 데일뻔 할 정도~

몇백 미터를 줄을 서서 겨우 입장을 할 수있었던 현장에서는 

디제잉, 클래식 아티스트 공연 등이 진행되는 가운데 다양한 식사도 제공되었습니다. 

워낙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음에도, 먹성 좋은 두 엔자이머는 지나가며 나눠주는 미니 햄버거, 감자튀김 등도 빠지지 않고 챙기며, 배를 가득 채웠다는 건 모두가 다 아는 비밀인 걸로!



또한, 매일 5시 반이 되면 비치에서 프로방스 느낌의 로제와인과 맥주, 각종 음료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Happy Hour Time이 진행됩니다.

(둘째날에는 뜨거운 햇빛을 피할 수 있는 선글라스도 제공해주셨습니다.^^)


비치는 각국의 관계자들이 모여 간단한 음주와 함께 인사를 나누는 모습으로 인산인해를 이룰 정도.




저희는 알차게 칸 라이언즈 현장을 뜨겁게 보고, 경험하고, 느끼며 학습한 뒤,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로서, 칸 라이언즈 헬스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마치며, 

 '삶'을 변화시키는 창의성의 파워를 확인할 수 있는 자세한 사례들을 가지고 건전창주 시간에 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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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7.17 17:11 신고 MHJ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혜선 본부장님, 다시 칸에 온 줄 알았어요 내용 소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