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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따뜻해진 날씨에 옷 두께가 점점 가벼워지는 봄날,

가벼워진 옷깃만큼이나 가벼운 발걸음으로 시작하는 3월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입니다!!^^

 

오늘도 엔자이머들과 함께 걸어보실까요?

 

 

 

 

 

 

 

외로운 발걸음을 옮기는 엔자이머는 누구? @^@

 

 

 

 

 

 

 

 

 

 

순.간.포.착.

 

 

 카메라에 포착된 배고픔을 해결하겠다는 엔자이머의 바쁜 발걸음!

 

 

따로, 또는 같이 모두들 맛있는 점심을 먹으러

 

1km를 걸어 걸어~~

 

 

 

 

드디어 우리의 종착지에 입성했습니다.

 

 

 

 

3월 멀리 걸어 점심먹는 날에 엔자이머가 먹은 점심 메뉴는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먹고 있어도 먹고 싶은 엔자이머의 PICK 메뉴를 보실까요?

 

 

 

 

 

 

 

끝난 줄 알았나요?

엔자이머의 열정이 여기서 끝날 리 없죠ㅋㅋ

 

2탄 나가십니다~

 

 

 

 

 

 

 

 

 

오늘도 엔자이머는 배불리 먹고

사무실로 무사 복귀했습니다~!

 

 

 

 

 

 

 

걷기운동

 

쉽고 단순한 운동인 것 같지만

걷기운동의 효과는 참 다양한데요,

 

 

 

1.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고혈압 예방에 효과적이고

2. 스트레스가 풀려 행복 지수가 증가하며

3.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거기에 튼튼한 몸을 가질 수 있는 것을 보너스~!

 

 

 

 

 

 

 

이렇게 좋은 효과가 많은 걷기 운동을 함으로써

건강을 실천하는 엔자이머들, 참으로 기특하지 않나요?

 

 

 

 

 

그럼 우리는 다음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에 만나요^^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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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벌써!

2019년 새해가 밝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9년 2번째 멀리 걸어 점심먹는 날이 돌아왔습니다~!

 

오늘도 우리 엔자이머들과 함께 걸어보실까요?

 

 

 

 

 

 

 

칼바람따위 우리를 막을 수 없다!!!

칼바람이 부는 쌀쌀한 날씨에도 열심히 열심히 발걸음을 옮기는 엔자이머들!!

한 걸음 한 걸음 옮길 때마다 건강지수 UP! UP!

 

 

 

 

 

 

 

두둥! 우리가 왔다!

 

당으로 들어서는 엔자이머의 비장한 발걸음!!!

 

 

 

 

 

 

 

 

엔자이머들이 이렇게 멀리멀리 걸어 먹은 식사 메뉴는 과연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WOW~


멀리 걸은 보람이 느껴지는 맛있는 음식들ㅠㅠㅠ

사진만 봐도  맛있는 음식 향기가 느껴지지 않나요??

 

 

 

 

 

역시 우리는 엔자이머!

이렇게 싹싹 비워주는 게 음식에 대한 예의 아닌가요?ㅎㅎㅎ

 

 

 

 

 

 

 

 

 

 

 

 

 

 

 

 

그리고 이렇게 열심히 배를 채운 엔자이머들은

 

왔던 길을 다시 열심히 걸어 돌아갔다는 후문입니다~

 

 

 

 

 

운동량이 부족한 현대인들이 짬을 내어 운동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름 아닌 점심시간을 이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점심시간에 건물의 지하식당에 내려

가서 먹는 대신
근무지와 조금 떨어진 곳으로 걸어가서 식사를 하는 것만으로도
건강지수가 높아진다고 하네요~

 

 

 

건강해지는 습관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기특한 엔자이머들!

 

 

 


그럼 3월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에 다시 만나요^^

Good Bye!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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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걷는 다리모양을 상징하는 숫자 11,

 

엔자이머들에게 매월 11일은 1km 이상을 걸어 점심도 먹고 건강도 챙기는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입니다.

 

1년에 한 번, 4월은 더욱 특별한 "멀리 걸어 덕수궁 벚꽃 보는 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엔자이머들은 삼삼오오 모여 덕수궁 꽃 구경을 다녀왔습니다.

 

 

 

전 날, 바람이 많이 불어서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벚꽃이 많이 피어있네요.

 

햇살도 많이 따뜻해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회사생활 #덕수궁벚꽃 #점심산책 #커피한잔

 

 

 

소소하지만 즐거운 봄날을 만끽했습니다.

 

오늘 덕수궁 꽃 구경,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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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이 오네요.

 

2011년 첫 번째 안식월 휴가,

 

2014년 두 번째 안식월 휴가,

 

그리고 2017년 드디어 세 번째 안식월 휴가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책방으로 떠나는 여행

 

 북스테이를 하기로 했습니다.

 

책과 휴식을 함께 할 수 있는 나름 알찬 일정이었습니다.

 

여름이고 바다도 보고 싶어서 속초에서 안식월 휴가를 여유 있게 보내고 왔습니다.

 

 

[안식월 휴가 내내 바다는 거의 이런 모습이었습니다. ]

 

 

정해진 일정 없이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날씨에 따라 속초 주변을 어슬렁 어슬렁 산책하고 다녔습니다.

 

어쩌다 보니 비가 내내 와서 한가롭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속초에 완벽하게 북스테이를 즐길 수 있는 "완벽한 날들"이라는 서점 겸 게스트하우스에서 안식월 휴가를 보냈는데요.

 

완벽한 날들 1층은 서점 겸 카페이고 2층은 게스트 하우스 입니다.

 

일생 처음으로 게스트 하우스에서 지내게 되어 설렌 마음으로 속초로 향했습니다.

 

 

 

  

[완벽한 날들 모습들]

 

 

주로 아침을 먹고 서점에서 책을 읽다가 날씨가 좀 괜찮아지면

 

바다로 산책을 가거나, 호수(영랑호 & 화진포)로 산책을 가거나, 속초 중앙시장에 구경을 가곤 했습니다.

 

 

[영랑호, 화진포, 속초 중앙시장]

 

 

 

그리고 고성 왕곡마을도 잠시 다녀왔었는데

 

왕곡마을은 북방식 전통 초가집이 잘 보존된 곳으로 한가롭고 여유로운 마을이었습니다.

 

곳곳에 수로가 있어서 더욱 운치 있게 느껴졌습니다.

 

[고성 왕곡마을 전경]

 

 

 

이번 안식월 휴가는 속초, 강릉, 평창 등 강원도에서 여유롭게 보냈습니다.

 

 

  I LOVE GANGWON

 

[화진포]

 

 

 

비가 계속 오는 궃은 날씨였지만  나름 운치 있고 좋았습니다.

 

아마 짧은 여름휴가를 보냈다면 아쉬웠겠지만,

 

시간이 넉넉했던 안식월 휴가 덕분에 매일 비가 오는 날씨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번 안식월 휴가는 나름 책도 많이 읽고, 정말 쉬엄쉬엄 쉴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현재 안식월 휴가 중인 엔자이머도,

 

안식월 휴가를 계획하는 엔자이머도,

 

 안식월 휴가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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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더피알 헬스커뮤니케이션 닥터에서는 행동경제학을 활용한 넛지효과가 상업적, 또는 공익적 목적의 헬스커뮤니케이션 영역에서 어떤 건강행동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지에 대해 짚어 봤습니다. 아울러 이번 기고를 마지막으로 무려 3년 8개월 동안 연재한 헬스커뮤니케이션 닥터 칼럼을 종료합니다. 이번 기고의 주요한 내용인 심리행동과학을 공부하기 위해 김동석 대표가 영국 런던정경대(LSE)에 1년간 유학을 떠나게 됐기 때문입니다. 사회심리학과 행동경제학을 기반으로 대중의 심리와 행동변화를 연구하는 과정입니다. 이론적인 틀을 기반으로 한 보다 정교하고 효과적인 헬스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실무에 적용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이자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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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커뮤니케이션닥터] 피임약에 가짜약이 포함되어 있는 이유
- 헬스케어도 '넛지(Nudge) 효과'

 

 

[더피알=김동석] 헬스커뮤니케이션(Health+Communication)은 단어 자체에서 알 수 있듯 대표적 융합학문이다. 의학, 보건, 커뮤니케이션뿐만 아니라 약학, 간호학, 사회학, 경영학, 사회심리학, 행동경제학 등 다양한 학문이 관여한다. 최근에는 공학 등 기술 영역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헬스커뮤니케이션의 궁극적 목적은 상업적이든 공익적이든 타깃집단이 ‘현재 갖고 있는 잘못된 건강행동’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하지만 ‘건강’이라는 혜택이야말로 달성하기 힘든 목표다. 건강은 대부분 장기적인 노력의 결과로 얻을 수 있는 미래의 혜택이다. 반면 나쁜 건강행동이 주는 혜택은 즉각적이고 너무도 매혹적이다. 운동보다는 편안한 게으름이, 싱거운 음식보다는 단맛이 주는 유혹이 더 클 수밖에 없다. 담배를 끊고, 운동을 하고, 쓴 약을 챙겨 먹는 올바른 건강행동은 통상 귀찮은 과정인 경우가 많다.

 

 

즉각적 행동 변화, 방법은 없을까
현장 실무자로서 좀 더 즉각적인 행동 변화 방법을 찾고자 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여기에 행동경제학(Behavioural Economics)은 일정 부분 답을 주고 있다.

 

 

즉각적 혹은 무의식적 행동변화를 주창한 ‘넛지(Nudge)’의 저자 리처드 탈러는 대표적 행동경제학자다. 행동경제학은 고전경제학과는 달리 인간의 행동을 심리학·사회학·생리학적으로 분석하고, 경제주체들이 반드시 합리적인 결정만을 하지 않으며, 때로는 감정적으로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고 믿는다. 런던정경대(LSE)의 심리행동과학부 벤자민 브아 교수는 행동경제학이 헬스케어 영역에 적극 도입되고 있는 이유에 대해, 기존의 ‘이성적’ 예방 캠페인이나 ‘충격적’ 광고가 그 효과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행동경제학이 정책 집행의 효율성을 높여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데이비드 캐머런 전 영국 총리는 행동경제학자들을 행정부에 참여시키거나, 행동과학(Behavioural Sciences)과 관련된 전문 기관까지 만들어 정책에 적극 반영했다. 

 

 

행동경제학은 공공건강(Public Health) 영역뿐만 아니라 상업적 목적에도 많이 쓰인다. 
‘넛지’에도 소개됐던 피임약 복용 사례를 보자. 한 달 동안 복용해야 하는 피임약에는 22~28일, 약 1주일 동안 이른바 위약(가짜약)이 포함돼 있다. 피임약은 여성의 호르몬 주기에 맞춰 만들기 때문에 3주 동안 매일 복용한 다음 1주일을 건너 뛴 후 다시 3주 복용해야 한다. 문제는 한주 끊었다가 다시 복용을 시작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데 있다. 사람은 ‘규칙성’ 즉 습관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이틀에 한 번 먹는 약보다 하루에 한 번 먹는 약의 순응도가 더 좋을 수 밖에 없다. 따라서 피임약에는 복용자들이 무의식적으로 복용주기를 반복할 수 있도록, 효과는 없지만 습관을 유지시키는 일주일 분의 가짜약이 들어 있는 것이다.

 

 

 

 

행동경제학과 장기기증
행동경제학은 장기기증 활성화 정책에도 활용된다. 국가마다 운전면허증을 발급할 때 장기기증 여부를 면허증에 표시하는 경우가 있다. 이때 신청서를 제출한 사람에 한에서만 장기기증 등록이 가능하고 나머지는 자동으로 의향이 없는 것으로 간주하는 정책과 반대로 장기기증을 하지 않겠다는 신청서를 제출해야만 제외시키는 정책 중 어느 쪽이 더 장기기증 활성화에 효과적일까? 당연히 후자일 것이다. 인간의 적극적 의사표명의 한계와 게으름의 심리를 활용한 것이다. 아주 단순한 정책적 개입(Intervention)임에도 그 효과는 크게 다를 수 있다. 미국과 호주는 실제로 이 같은 방법을 장기기증 정책에 적용하고 있다.

 

 

사람은 먼 미래보다 가깝고 즉각적인 혜택에 더 가치를 둔다. 장기적 이점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하루하루 작은 성공을 독려하는 헬스캠페인이 효과적이다. 그래서 금연과 같은 캠페인을 진행할 때 장기 결과로서의 건강과 수명연장 등을 강조하기 보다는, 바로 오늘 또는 금연을 통해 가까운 미래에 어떤 혜택을 볼 수 있는 지에 대한 메시지 개발을 권한다.

 

 

병원 예약에 늦는 환자수를 줄이기 위한 캠페인에서도 ‘늦는 사람들이 많다’는 메시지보다 ‘제 시간을 지키는 사람이 많다’는 긍정적 프레임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 역시 자주 차용되는 원리다. 의료진에 대한 인권침해나 폭행을 예방하는 캠페인을 진행할 때도 ‘의료진을 존중해 주세요’라는 말 대신 ‘당신이 존중받고 싶은 것처럼 의료진도 존중해 주세요’라는 상호성의 원리가 더 주효하다. 앞선 사례들을 통해 알 수 있듯이 행동경제학 역시 심리학과 커뮤니케이션학이 깊게 관여되어 있다.

 

 

어느 분야 할 것 없이 융합의 시대를 실감한다. 광고와 PR의 경계만 사라진 것이 아니라, 인하우스와 에이전시의 경계, 학문과 학문, 학문과 실무 간의 경계 역시 급격히 무너지고 있다. PR인들이 평생 공부를 게을리 할 수 없는 이유다.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도 이 같은 추세에 맞춰 다양한 영역의 학자들과 실무자들을 참여시키는 학습과 공유의 장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헬스커뮤니케이션을 비롯해 접목 학문들이 상호 융합되고, 정부의 정책과 기업의 마케팅에도 적극 활용되기를 바란다.

 

 

연재를 마무리하며... 

 

개인 사정으로 2013년 10월부터 3년 8개월 동안 연재했던 ‘헬스커뮤니케이션닥터’를 마무리합니다. 글을 쓰며 오히려 흩어져있던 실무 경험을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PR은 ‘세상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힘’이라는 신념으로 일해왔습니다. 그 무게감과 가치를 잘 알기에 해가 거듭될수록 실무에서 맞닥뜨리는 PR과제가 허투루 보이질 않습니다. 헬스케어 PR은 특히 ‘건강’과 ‘생명’이라는 인간의 존귀한 가치를 대상으로 한다는 점 때문에 상업적 과제든 공익적 과제든 정성과 진심을 다하려 애써왔습니다. 그만큼 헬스케어 PR에 대한 애정이 컸고, 저의 기고가 이 영역을 알리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의 부족한 글을 위해 그 동안 소중한 지면을 쾌히 할애해 주신 더피알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기꺼이 독자가 되어 주신 존경하는 PR업계 선후배님들, 그리고 무엇보다 ‘건강한 세상을 위한 건강한 소통’이라는 헬스커뮤니케이션의 가치 실현을 통해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엔자임헬스 직원들에게 깊은 애정과 고마움을 전합니다.

 

김동석 엔자임 헬스 대표 thepr@the-pr.co.kr

[출처: 더피알] http://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20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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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월의 멘츄가 돌아왔습니다! (짝짝짝)

 

회장님의 방송 같은 진행으로 기대감이 점점 더해지는 가운데..

 

오늘은 어떤 게임으로 돌아왔을까요~

 

자자~ 우선 먹어주세요~ 이번 밥상은 B도시락이었습니다. 오우~ 식혜도 있네요~(개취입니다ㅎㅎ)

 

 

 

오늘 멘츄 상품은 보드게임 시리즈~(집에서도 멘츄하길 바라며..)

 

무려 16개입니다. ^^

 

50%의 확률~ 빈손으로 가면 더 씁쓸하겠네요 ㅎㅎ

 

 

 

자~ 오늘의 게임은 '내가 그린 그림 알아맞춰봐~'입니다.

 

다소 오만방자한 게임명이죠?ㅎㅎ

 

조별로 앞에 나와 조원이 돌아가며 매직보드에 제시어를 설명하는 그림을 그립니다.

 

1명당 5초의 시간을 할당 받아 긴박함을 더합니다... ㅎㄷㄷ

 

정답 맞추는 역할을 맡은 조원이 완성된 그림이 무엇인지 맞힙니다. ㅎㅎㅎ

 

시작해볼까요? ^^

 

조별로 주제를 하나씩 뽑아요~

 

우리 조는 영화가 나왔네요.. 다들 최근 영화 모른다며 아우성~~~

 

이럴 때를 대비하라고 회사에서는 5월 황금연휴에 영화예매권을 선물한 걸까요? 하하하

 

 

게임은 시작됐습니다~

 

회장님의 3초 같은 5초에 당황하는 엔자이머들..

 

기발한 터치엔 환호~ 당황해서 줄긋기 하면 웃음이 빵 터지는 상황~ ㅋㅋㅋ

 

 

 

자, 이제 맞춰봐~ ㅋㅋㅋ 이게 뭔가요 ㅋㅋㅋ

 

머슥해하는 그림 그린 조원들.... 정답 맞추기 힘들어 하는 조원....ㅎㅎ

 

정답은..... 김동석 대표님~ ^^ (대표님 그림 마음에 드시나요??)

 

 

 

자, 다음 조 시작됐습니다.

 

시간 압박을 이기며 간신히 그림을 완성합니다.

 

자, 우리 그림 맞춰봐 ㅋㅋㅋ

 

정답은 돌담길~ 정답률이 높지 않습니다.

 

 

긴박했던 게임시간~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

 

 

 

 

작품들을 감상해볼까요~

 

이 그림은 뭘까요?

 

샤브샤브입니다. ㅋㅋ

 

 

이건.. 회사 근처에 있는 XX문고입니다..

 

위치와 책, 건물... 무척 긴박했지만 잘 표현한 편이에요~

 

헌법재판소라고 답해서 틀렸습니다....ㅎㅎ

 

 

이 그림은 해운대입니다...

 

장가계라고 중얼거리다.. 경포대라고 해서 틀렸습니다...ㅎㅎ

 

 

가장 많이 맞춘 1등조의 선물 셀렉 시간~

 

선물에 눈이 멀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는 우리들.... 좋겠다...

 

 

앗싸~ 우리 조 2등~ 선물 고르러 가자~

 

 

멀티비타민을 고른 고현경 컨설턴트님 ^^

 

 

미스트를 고르고 미소 짓는 김민정 본부장님 ^^

 

조민희 본부장님 찬조 출연~ㅎㅎ

 

 

부끄러운 사진 촬영..ㅎ 유지희 대리님 ^^

 

 

만족스러운 우리 컨설턴트님들 ^^

 

 

지난번 멘또에 이어 또 멘또에 당첨되신 행운의 주인공, 송하현 본부장님 ^^

 

 

 

즐겁게 웃고 즐길 수 있는 멘츄~

 

6월 멘츄도 기대해주세요 ^^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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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25 21:04 신고 BlogIcon 반려인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품을 못 받아도 즐거워요.
    멘츄 운영진들 짱짱!

  2. 2017.05.26 18:20 신고 아이디어 제공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야수파인 듯. 무슨 그림인지 도통 모르겠네요.
    그래도 모두 즐거워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봄 날씨 ♥

 

사무실에 앉아 있기에는

 

걷고 싶어서 다리가  근질 근질~ 엉덩이가 들썩 들썩하는 엔자이머들,

 

 

 

회사 주변 1km 걸으며 건강한 점심을 먹는

 

5월 11일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이 돌아왔습니다.

 

 

 

빛의 속도로 예약까지 야무지게 마친 엔자이머들, 정동길 일대를 걷기 시작합니다.

 

 

 

 

 

 

 

기획관리본부는 미국대사관을 지나 광화문 광장으로 향하고,

 

헬스케어마케팅본부와 PR4 본부는 차없는 덕수궁 돌담길을 지나 시청광장을 가로지르고 있네요.

 

 

 

 

 

 

저 멀리 서촌까지 다녀온 PR2 본부와

 

광화문 역사박물관 뒷길로 향한 PR5 본부까지 구석 구석 엔자이머가 없는 곳이 없습니다.

 

 

 

 

 

 

 

엔자임 사무실에서 1km 근방에는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중동요리 전문 "허머스 키친", 스페인 요리 "따빠마드레", 미국 가정식 "샤이바나"

 

인도 음식점 "구르카", 그릴 전문점 "그릴파이브", 훠궈 전문점 "하이디라오 훠궈" 까지

 

동서양을 막론한 글로벌한 미식탐험이 가능합니다.

 

 

 

 

 

 

 

근처에 이렇게 많은 맛집이 숨어있는지 몰랐는데요.

 

우리 엔자이머들, 디저트까지 잊지 않는 센스!

 

 

 

엔자이머들의 서칭 능력에 감탄하며,

 

다음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 업그레이드 된 서칭능력과 튼튼한 두 다리로 만나요.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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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자임의 순수한 영혼을 맡고 있는 수요감상회입니다!

4월에는 수요감상회 회원들의 순수한 동심과 아련한 추억을 자극할 

'픽사 애니메이션 30주년 특별전'에 다녀왔습니다 :D







오늘은 전시회를 보러 가기 전에 '정든다락'이라는 예쁜 밥집에서 저녁을 함께했습니다.

음식이 정말 맛있었는데 단체 서비스라며 계란말이까지 주셨어요!


창 밖으로 아름다운 덕수궁 돌담길 모습이 보이고

맛있는 음식을 좋은 엔자이머들과 함께 먹어 더욱 행복한 저녁식사였습니다♥







전시회를 보러 가기 위해 열심히 걷는 엔자이머들

거세게 부는 바람 따위, 우리의 열정적인 걸음을 멈출 수 없다!







매표소에서부터 엔자이머들을 설레게 만드는 픽사 전시회네요><

회장님께 티켓과 팜플릿을 받아 안으로 GO! GO!







전시회장 입구에 가득한 버즈 라이트이어♥

문을 통과하면서 동심과 추억의 나라로 떠날 준비를 합니다ㅎㅎ







그 전에 인증샷은 필수!

내가 여기 왔다 우후훗.JPG 







엔자이머들은 무엇을 이렇게 흐뭇하게 처다보고 있을까요~?







바로 몬스터 주식회사의 설리와 마이크 포토존!

옹기종기 모여서 단체 인증샷 한 장 찰칵

크으 여기가 바로 말로만 듣던 엔자임 수요감상회 꽃밭이군요







전시회 내부는 사진 촬영이 불가능해서 따로 사진이 없네요ㅠㅠ

내부에는 직접 그린 드로잉, 픽사 애니메이션이 탄생하는 과정, 영상 등 정말 볼 것이 많았어요!


하나 하나 둘러보면서 예전에 봤던 장면들이 떠올라 꺄르르 웃기도 하고

애니메이션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쳐 만들어졌구나 하며 감탄도 많이 했답니다







전시회장 밖으로 나오면 픽사 애니메이션 타임라인과 포토존, 굿즈샵이 있답니다

엔자이머들은 굿즈샵에서 한참을 머무르며 덕후의 면모를 뽐냈다는 소문이!ㅎㅎ







마지막으로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픽사의 두 주인공을 끝으로 

수요감상회는 다음달 다시 돌아옵니다!

제발 우리 다음달도 꼭 만나요~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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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더피알에 기고한 헬스커뮤니케이션닥터는 대선시즌을 맞아 대선후보들의 건강정책 중 담뱃값 정책에 대한 문제점과 지나친 상업주의에 기반한 무분별한 건강기사가 국민건강에 어떤 나쁜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내용을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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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건강정책도 팩트체크 필요하다
[헬스커뮤니케이션닥터] 선정적 ‘건강 상업주의’, 공약에는 없나

김동석 엔자임헬스 대표

[더피알=김동석] 얼마 전 중앙 일간지에서 ‘예방주사 무용론’을 주장하는 위험천만한 신간도서 소개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문제 있다고 생각하는 책을 홍보해줄 우려가 있어 도서명은 적지 않는다) 정통의학을 배격하고 자연치유를 주창하는 외국인 작가의 책이었다. 기사는 “건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친절한(?) 설명까지 덧붙이며 저자의 선동적 주장에 힘을 실어줬다. 주장의 위험성에 대한 일말의 반론도 없었다. 건강뉴스로 포장된 대표적인 나쁜 뉴스다.

‘좋은 책’ 보다는 ‘팔리는 책’을 만들고자 하는 일부 출판사의 상업주의는 그렇다 쳐도, 이를 대중에게 전달하는 정통 언론이 아무런 중간 점검 없이 이런 기사를 써도 되나 싶었다. 이런 기사들은 대부분 비건강 부서에서 올리는 기사들로, 각 언론사 내 의학전문기자에게 한 마디만 물어봐도 쉽게 걸러졌을 내용이다.

▲팔리는 뉴스의 심각한 부작용

의학적 검증은 빠진 채 선정적 ‘건강 상업주의’로 가득한 뉴스를 자주 접한다. 과학적 사실을 부정하는 일부 주장을 정론인 것처럼 대변하는 기사, 쇼닥터의 과장된 주장을 확대재생산하는 등 나쁜 건강뉴스의 형태도 다양하다. 이런 류의 기사들은 소위 팔리는 뉴스는 되겠지만, 온라인을 타고 흘러 사실처럼 굳어져 때로는 감당하기 힘든 부정적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앞서 예로 든 예방접종 무용론이 가져온 결과가 대표적이다. 미국에서 사라진 줄로 알았던 홍역(Measles)으로 2015년 12년 만에 처음으로 사망자가 발생했다. 상황은 더 악화돼 미국질병통제센터(CDC)의 최근 발표에 의하면 올해 3월 기준 미국 내 178건의 홍역이 발생했다고 한다.

유럽도 예외는 아니다. 이탈리아의 경우 3월 기준 700건의 홍역이 발생했는데 이는 지난해 동기 220건에 비해 크게 증가한 수치라고 이탈리아보건부가 발표했다. 적어도 인구의 95%가 홍역에 예방접종이 되어 있어야만 대유행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폴란드, 루마니아, 스위스, 우크라이나 등은 이에 못 미치며 이탈리아의 경우 2015년 기준 2세 이탈리아 아이의 85.3%만이 백신을 맞았을 뿐이다. 2013년 88%에서 크게 저하된 수치라고 한다. 급기야 세계보건기구(WHO)까지 나서 사태를 경고하고 나섰다.

 

이렇듯 사라진 감염병이 크게 증가한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예방접종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온라인에 떠도는 검증되지 않은 각종 루머와 뉴스들은 그들의 맹목적 신념에 근거를 제시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감염병의 특성상 그 피해는 당사자들의 몫뿐만 아니라, 이웃과 사회로까지 확산될 수 있다는 데 그 심각성이 있다.

생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건강 관련 기사는 최대한 신중하게 다뤄야 한다. 물론 백신이 무조건 안전하다는 주장 역시 검증이 필요하지만, 수많은 세월동안 과학적으로 검증된 예방접종의 필요성과 효과를 부정하는 일부 주장을 흥미 위주로 무분별하게 소개하고 다루는 것은 위험하다. 저개발 국가는 백신이 부족해 질병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에, 반대로 선진국에서는 백신의 혜택을 의도적으로 거부해 병을 키우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 아이러니다.

▲800만 흡연자 표심 저울질

대선 시즌이다. 선거전이 본격적으로 전개되면서 각 후보들의 건강정책도 속속 소개되고 있다. 집권자가 전개하게 될 건강정책은 국민생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힘을 갖는다. 뉴스 생산자는 당연히 이를 꼼꼼하게 따져 물어야 한다. 하지만, 요즘 대선 관련 뉴스는 후보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전달할 뿐 그 정책이 가져다 줄 긍정적·부정적 영향력에 대한 분석은 부족하다. 최소한 건강정책과 관련해서는 그렇다.

대선후보들의 담뱃값 인상과 관련된 정책들을 보자. 한 표라도 더 얻어야 하는 절제절명의 상황에 800만명에 육박하는 흡연 유권자의 심기를 건들기 힘들 것이다. 당연히 담뱃값을 올리겠다는 용기 있는 후보는 찾아볼 수 없다. 오히려 담뱃값을 내리겠다거나 현재의 가격으로 동결, 유지하겠다고 한다. 누가 대통령이 되든 가장 강력하고 확실한 금연정책인 담뱃값 인상 가능성은 앞으로 쉽지 않음을 보여준다.

지난 3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금연정책의 평가와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한 미국 일리노이대학 프랭크 찰룹카 교수는 수차례에 걸쳐 가격정책은 금연에 가장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한국은 여전히 다른 나라에 비해 가격이 낮은 편이어서 가격 상승 여력이 많다는 점을 강조했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담뱃값은 고소득 선진국의 4분의 1 수준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 회원국 중 31번째(2016년 기준)로 싸다.


 


그는 특히 높은 담뱃값은 청소년과 저소득층의 흡연율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 해당 컨퍼런스에 참가한 국내 최고의 금연 전문가는 담배 가격 인상으로 인한 금연효과를 부정하는 가짜뉴스가 판친다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담뱃값을 올리는 것은 그 효과가 명확히 검증된 금연정책이며, 담뱃갑에 혐오그림을 부착하기 전 일시적인 사재기 등으로 판매량이 늘어난 것을 근거로 전혀 다른 개념인 흡연율과 연관시켜 관련 정책이 효과가 없다느니 하는 류의 뉴스를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연사는 담뱃값은 한 번에 급격하게 올리는 것이 더 금연에 효과적이라는 분석도 제시했다. 상황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서민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담배를 통해 시름을 달래주기 위해서는 담뱃세(가격)를 낮춰야 한다는 일부 정치인들의 논리는 담배회사들의 논리와 무척 닮아있다. 담배 가격 부담을 낮춰 저소득층이 애연하게 될 경우 이후 이들이 흡연 관련 질병으로 부담하게 될 경제적·육체적·정신적 고통은 담배 가격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일 텐데도 말이다.

▲가계 부담 위해 담배 가격 낮춘다?

전 세계적으로도 담뱃값 인하 사례는 찾아보기 힘들다. 캐나다의 사례가 있을 뿐이다. 높은 담뱃값으로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미국과의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담배 밀수가 성행하자 캐나다 정부는 1994년 담뱃세를 50% 넘게 인하한 적이 있다. 결과는 참혹했다. 그해 하반기에만 담배 판매량이 51%나 증가했다. 특히 청소년 흡연율이 큰 폭으로 상승해 결국 캐나다 정부는 2002년까지 담뱃세를 1994년의 3배 수준으로 다시 올리게 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대부분 후보들이 담배 세수 중 건강증진부담금의 비율과 해당된 금액을 금연 지원사업이나 건강 사업에 사용하는 비율을 높이겠다고 한다. 올린 세수를 흡연자들이 금연에 성공하고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데 사용하도록 하겠다는 의지다. 금연정책에는 일관성이 중요하므로 현 정책의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공약 역시 의미 있어 보인다.

우리나라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 의료기관 접근성이 좋다. 하지만 여전히 의사, 약사보다는 미디어를 통해 가장 손쉽고 친근하게 건강 정보와 정책을 받아들인다. 그 만큼 미디어의 책임이 무거울 수밖에 없다. 그동안 건강뉴스는 전문가와 대중 사이, 건강정보의 비대칭성을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

건강뉴스 홍수시대를 맞아 진정으로 국민건강을 위하는 방향으로 정보와 정책을 세심하게 팩트체크하는 노력이 뉴스의 생산자나 소비자 모두에게 필요한 때다.

[출처: 더피알] http://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998

엔자임헬스 대표 김동석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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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R4본부도 '멀리 걸어 덕수궁 벚꽃 보는 날'을 맞이하여

 

덕수궁에 다녀왔습니다(짝짝)

 

 

덕수궁에는 활짝 핀 벚꽃들이 저희 팀원들을 환하게 맞이해주었는데요

 

정말 예쁘죠~? 벚꽃놀이 갈 수 있게 해주신 엔자임 사랑합니다...

 

*

 

*

 

*

 

 

그렇다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닷!

 

(이번에는 꼭 PR4본부가 수상할 수 있기를 소심(?)하게 바라며...)

 

 

#1

 

 

 

#2

 

#3

 

#4

 

 

#5

 

마침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이렇게 화창한 봄, 벚꽃나무 아래서 웨딩촬영을 하는 커플(사랑)을 발견했는데요..

 

 

괜찮습니다.. 저희에게는 봄벚꽃사랑말고 '엔자임'이 있으니깐요♪

(사랑합니다)

 

 

 

 

 

지금까지 PR4본부의 덕수궁 벚꽃 구경 후기였습니다

 

 

"하나,둘,셋!"

(feat. 시크한 고딩)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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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21 16:43 신고 김동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이 사진에 가장 풍성하고 많이 담긴 사진들인 것 같군요~

  2. 2017.04.21 16:49 신고 오홍홍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보다 예쁜 4본부~

  3. 2017.04.21 17:18 신고 4본부 아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진정한 의미의 벚꽃사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벚꽃에 가장 충실했네요 ㅋㅋㅋㅋ 한표 행사할게요

  4. 2017.04.21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핸드폰이 이렇게 사진이 잘 나오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