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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나봄'

 

봄이 오면 엔자이머들은 움직입니다.

올 해도 계속되는 엔자이머들의 '덕수궁 벚꽃놀이'

 

바쁜 일상을 함께 하는 동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거운 이야기를 하고

덕수궁을 거닐며 꽃들을 보고 있으면 어느새 우리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더군요!

 


 

'바쁜 일상으로 벚꽃 감상을 놓치신 분들은 동영상으로 감상해보세요!'

(퇴근길 이어폰을 두 귀에 꽂고 빠져봅시다)

 


 

엔자이머들이 손수 찍은

덕수궁 꽃 사진들 함께 감상하시죠!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꽃을 담고 사람을 담는 관리자의 노력'

 

 

 

따스한 봄날

고민들은 잠시 내려놓고

한박자 쉬어가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 모두 꽃길만 걸으세요~"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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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만개하는 어느 봄날,

사무실에서 좀비(?)처럼 축 처진 어깨로

모니터 속 사진으로나마 벚꽃을 감상하고 있을

엔자이머들을 위해 대표님이 움직이셨습니다.

 

"지친 엔자이머 모두, 지금 당장 '부산행' 열차에 탑승하라!"

 

 


 

그렇게 신이 난 엔자이머들은 부산스럽게 준비해 부산을 가게 되는데...

 

 


 

부산에 도착한 엔자이머들은

꽃잎이 떨어지기 전 인생샷을 남기기 위해

서둘러 흩어지게 되고...

 

부산에서 '인싸'가 되기 위한

엔자이머들의 노력과 부산의 멋진 모습들을 사진으로 함께 감상해보시죠!

 

 


 

 

평소에 사진 잘 안 찍혀주는 남자,

찰리 매니저도 활짝 웃으며 사진을 찍게 만드는 도시 '부산' 

 


 

언젠가 이 게시물을 보게 될 미래의 누군가에게 알립니다!

 

지금은 '2019년'입니다.

2019년은 사진 기술이 발달하지 않아서 흑백사진으로 찍은 것이 아닙니다.

그저 2019년의 인싸들이 찍는 컨셉이라 흑백사진을 찍어본 것입니다.

 

 


 

길을 잃은 엔자이머와

빨리 이 모습을 자랑하고 싶어 SNS에 푹 빠진 엔자이머까지!

 

 


 

눈 앞에 펼쳐진 시원한 바다와 시원한 알코올까지~

엔자이머들과 함께해서 두배는 더 좋은Day!!

 

 


 

신나게 그리고 끝까지

힐링하고 각자의 인생샷을 건져온 엔자이머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업무에 집중하다 보면

 

조만간 다시

"행복행"열차를 탈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 다음 워크샵을 기다리며...

안녕~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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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21, PR345본부에서 플리마켓을 열었습니다!

 

봄을 맞아 집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좋은 물건을 엔자이머들과 나누며,

수익금을 좋은 일에 쓰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본부별로 마켓 물품을 세팅하고, 기부금에 보탤 입장료 상품까지 준비했답니다!

생각보다 많은 물품들이 준비됐어요~

(잘 안쓰는 물건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네요...ㅎㅎ)

 

 

점심시간이라 방문객이 적으면 어쩌나 살짝 걱정도 됐어요.

플리마켓에 많이들 방문해주실지두근두근

.

.

.

 

 

염려와는 달리 많은 엔자이머들이 참여해주습니다!

역시 대표님은 입장료부터 통크게 내주시고, 다양한 물품을 구매해주셨습니다.(엄지척)

 

 

물품만 사고 파는데 그치지 않고, 대화와 웃음꽃을 피우는 화목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어찌나 물건을 잘 팔던지, 홍보 전문가가 아니라 영업 전문가 아니냐며

홍보만 잘하는 줄 알았던 PR345본부는 영업도 소질이 있었답니다...(숨겨진 재능 발견 현장)

 

 

다양한 물품 중 눈길을 끄는 것들도 많았습니다.

예쁜 Handmade 머리핀과 자취 필수템(?) 1인용 라면포트,

6시간에 걸쳐 캔버스에 담아낸 그림까지…!

특히, 퀄리티 높은 식기류가 불티나게 팔렸답니다.ㅎㅎ

 

 

짧은 시간 안에 거의 모든 물품이 팔렸는데요,

 

플리마켓에서수익 기부금 150,000,

회사 기부금 150,000,

300,000원을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짝짝짝

 

판매 후 남은 옷가지는 아름다운 가게 망원점에 기부가 되었고요.

 

작은 정성이지만, 업무 시간에 엔자이머 간의 소소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면서

나눔도 실천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여름을 앞두고 모든 엔자이머가 참여하는 플리마켓한 번 더 진행될 수 있을까요?

 다음번플리마켓 얼마나 뜨거울지(?)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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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자임헬스에 핑크핑크한 분위기가 가득~

오늘은 화이트데이입니다. 

엔자임헬스의 대표 동호회 멘츄(멘탈치유)의 3월 모임일이기도 한데요- 




오늘의 메뉴는 맘스터치의 햄버거세트!






식사를 마치고 멘츄 회장님인 크리에이티브본부 김민지 대리가 게임 소개를 합니다.


오늘의 게임은 바로바로~~~~ '인물 맞추기 게임'!!!

화이트데이를 맞아 "김민지 회장님이 사탕 받고 싶은 남자 셀럽"을 주제로 문제를 출제했는데요. 

(지극히 주관적인 회장님의 취향임을 밝힙니다 :-D) 





상품을 공개해야 승부욕이 불타오르죠!! 

3월의 선물은 요즘 기승인 미세먼지 타파를 위한 '미세먼지 방어템'으로 구성해봤습니다.



 



자 첫 번째 문제 들어갑니다~

같이 풀어보아요 :)













...?

단체로 멘붕에 빠진 엔자이머들


문제가 너무 어려웠나요? (전 쉬웠는데 :-P)





자아- 정답은.....??????



3


2


1





도깨비! 배우 이동욱 입니다!





자 멘탈치유 동호회니까 부서진 멘탈을 다시 부여잡고

2번째 문제에 집중해 봅시다!







누구일까요??? 

(힌트, 이마 주름이 포인트)













!!!





네, 정답은 살(쌀)아있네~! 배우 하정우였습니다.

문제에는 눈에 쌍커풀이 없어 논란이었으나 

고등학생 시절 하정우의 눈이라고 하네요~ (팬이라면 다 아시겠죠???)






마지막 한 문제를 앞두고 세 조가 동점 기록!!

뜨거운 접전 끝에





우승은 1조가 차지했습니다!! 축하합니다~!! 





1점 차로 우승을 놓친 2조와 3조원들, 이대로 끝내기엔 아쉽죠?



'



오늘은 특별하게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비록 (잘생긴) 이 남자들은 아니지만 준비해봤어요,

화이트데이 기념 뚱카롱






플러스 화이트데이라 또 특별히 준비한

멘또 선물, 내 책상 위 캔디♬


당 떨어지면

돌 려서      

    한 개씩 먹으면

    너 무 마시떠




 3월 멘츄 모임은 여기까지~

4월 모임에서 만나요!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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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3.26 10:04 신고 껄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마가 있는 멘츄~~ 다음달은 어떤 주제일지 궁금(두근)

  2. 2019.03.27 16:28 신고 멘츄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므느므 재미있고 신나는 시간! 동호회 강추입니다 ㅎ

 

 

 

 

제법 따뜻해진 날씨에 옷 두께가 점점 가벼워지는 봄날,

가벼워진 옷깃만큼이나 가벼운 발걸음으로 시작하는 3월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입니다!!^^

 

오늘도 엔자이머들과 함께 걸어보실까요?

 

 

 

 

 

 

 

외로운 발걸음을 옮기는 엔자이머는 누구? @^@

 

 

 

 

 

 

 

 

 

 

순.간.포.착.

 

 

 카메라에 포착된 배고픔을 해결하겠다는 엔자이머의 바쁜 발걸음!

 

 

따로, 또는 같이 모두들 맛있는 점심을 먹으러

 

1km를 걸어 걸어~~

 

 

 

 

드디어 우리의 종착지에 입성했습니다.

 

 

 

 

3월 멀리 걸어 점심먹는 날에 엔자이머가 먹은 점심 메뉴는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먹고 있어도 먹고 싶은 엔자이머의 PICK 메뉴를 보실까요?

 

 

 

 

 

 

 

끝난 줄 알았나요?

엔자이머의 열정이 여기서 끝날 리 없죠ㅋㅋ

 

2탄 나가십니다~

 

 

 

 

 

 

 

 

 

오늘도 엔자이머는 배불리 먹고

사무실로 무사 복귀했습니다~!

 

 

 

 

 

 

 

걷기운동

 

쉽고 단순한 운동인 것 같지만

걷기운동의 효과는 참 다양한데요,

 

 

 

1.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고혈압 예방에 효과적이고

2. 스트레스가 풀려 행복 지수가 증가하며

3.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거기에 튼튼한 몸을 가질 수 있는 것을 보너스~!

 

 

 

 

 

 

 

이렇게 좋은 효과가 많은 걷기 운동을 함으로써

건강을 실천하는 엔자이머들, 참으로 기특하지 않나요?

 

 

 

 

 

그럼 우리는 다음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에 만나요^^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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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벌써!

2019년 새해가 밝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9년 2번째 멀리 걸어 점심먹는 날이 돌아왔습니다~!

 

오늘도 우리 엔자이머들과 함께 걸어보실까요?

 

 

 

 

 

 

 

칼바람따위 우리를 막을 수 없다!!!

칼바람이 부는 쌀쌀한 날씨에도 열심히 열심히 발걸음을 옮기는 엔자이머들!!

한 걸음 한 걸음 옮길 때마다 건강지수 UP! UP!

 

 

 

 

 

 

 

두둥! 우리가 왔다!

 

당으로 들어서는 엔자이머의 비장한 발걸음!!!

 

 

 

 

 

 

 

 

엔자이머들이 이렇게 멀리멀리 걸어 먹은 식사 메뉴는 과연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WOW~


멀리 걸은 보람이 느껴지는 맛있는 음식들ㅠㅠㅠ

사진만 봐도  맛있는 음식 향기가 느껴지지 않나요??

 

 

 

 

 

역시 우리는 엔자이머!

이렇게 싹싹 비워주는 게 음식에 대한 예의 아닌가요?ㅎㅎㅎ

 

 

 

 

 

 

 

 

 

 

 

 

 

 

 

 

그리고 이렇게 열심히 배를 채운 엔자이머들은

 

왔던 길을 다시 열심히 걸어 돌아갔다는 후문입니다~

 

 

 

 

 

운동량이 부족한 현대인들이 짬을 내어 운동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름 아닌 점심시간을 이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점심시간에 건물의 지하식당에 내려

가서 먹는 대신
근무지와 조금 떨어진 곳으로 걸어가서 식사를 하는 것만으로도
건강지수가 높아진다고 하네요~

 

 

 

건강해지는 습관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기특한 엔자이머들!

 

 

 


그럼 3월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에 다시 만나요^^

Good Bye!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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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그 중 최고는 역시 "건강" 이겠죠.

 

 

 

그런 엔자이머들의 계획을 실행할 수 있도록

 

1월에도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이 돌아왔습니다.

 

 

 

 

 

 

 

 

우리 엔자이머들~

 

맛있는 점심도 드시고, 참 열심히도 걷고 오셨네요.

 

 

 

 

 

 

 

왕복 2km 생각보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운동량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는 생각보다 쉽지 않은 거리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매번 강조하는 내용이죠?

 

오래, 멀리 걷는 것 보다는 '잘' 걷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2월에는 더 건강하게 걷는 엔자이머들을 기대할게요!!!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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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1.15 10:00 신고 우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울광장 근처인거 같은데...음식이 맛있게 보이네요~식당 이름이 어떻게 돼요?^^ 공유해주심 감사요~

아시다시피, 우리는 뭔가를 배우는 워크샵을 좋아합니다. 딱딱한 거 말고, 재미있는거요.

그래서 이번 워크샵에서는 쿠키굽기, 꽃꽂이, 고기 맛있게 먹는 법을 좀 배워봤어요.

 

정지애 쿠킹스튜디오라는 곳에서 정지애 선생님이 아니신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

거 뭐시냐 버터와 달걀과 밀가루와 코코아와 설탕을 물리학과 화학의 법칙에 따라 일정 순서대로 (순서 복잡하다, 까먹었다) 쉐킷쉐킷하는데

 

 

 

다들 아시잖아요? 업무용 노트북만 아니라면 뭐든 즐거운 거. 다들 즐거움과 웃음이라는 양념을 치며 엄청난 비트로 버터를 쉐킷쉐킷하길래 와 이거 참 맛있는 쿠키가 나오겠구나야 예상했는데.

  

 

 

밀가루를 섞는 순간 망작의 스멜이 코끝을 스치고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나.

이건 쿠키가 아니라 떡이 될 것 같아.

 

 

그래서 성형을 해봤는데, 여기서 잠시 감상해봐요.

 

그만해봐요.

 

남이 한 건 원래 웃겨 보이잖아요. (@지영씨 이제 그만 웃도록 해요.)

 

 여튼 어찌어찌 구워서 어찌어찌 결과물이 나오긴 했어요…. 쿠키가 사진빨이 잘 안받네요.

 

맛이요? 맛은 뭐 음상상에 맡길게요. 즐거우면 됐죠 뭐. (그래도 설명해달라는 분을 위해 설명하자면헬스케어 전문가적인 맛이 났다고 말씀 드릴게요.)

이렇게 쿠키를 구워본 사람으로 재탄생한 PR345본부원이었습니다.

 

즐거운 한 때를 영상으로 감상해 보시죠. (이어폰 끼고 볼륨 업 권장)

 

어 그리고 꽃꽂이도 배우러 갔는데요.

더루즈 플라워라는 꽃가게에 들어서는 순간, 쿠키 구워본 사람들은 사라지고 꽃보다 예쁜 사람들로 재탄생을 하더군요. 샤랄랄라 랄랄랄라~

 

미소 짓는 입매와 몰입하는 자세의 각도가 쿠키 구울 때와는 달라.

 

요런 종류의 꽃들을

어떠저떠한 원칙을 따라 들쭉날쭉 원리로 요래요래 꽂으면

 

이렇게 예쁜 꽃 작품들이 태어납디다. 썩 예뻤어요. 누가 만든 것이든 모두.

쿠키를 구울 때 느끼지 못한 성취감을 모두 충족시켜준 결과물에 다들 행복했어요.

헤헤헤헷헷 헤헤헤헷

영상으로, 그 기분 함께 느껴봐요. (이어폰 끼고 볼륨 업 권장)

 

 

그리고, 고기 맛있게 굽는 법을 배우러 차돌삼합집엘 갔는데, ……

 

….

 

 

하는 사이에 모두 사라지고 말았어요. 고기가. 밥도.

하하하핫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는다.

그래도 고기집서 연예인을 봐서 좋았어요. 세 명이었어요. 소주를 든 자, 먹는 자, 브이하는 자.

그리고 연예인을 봐서 기분이 좋아진 팬 한 명. (팬은 폰을 새로 샀나보다.)

 

웃음과 긍지로 무시무시한 업무의 바다를 헤쳐나가는 대단한 능력자들, 우리 PR345본부의 솜씨와 흥을 재발견해보는 즐거운 워크샵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워크샵에서는 다음 세가지 지혜도 얻었죠.

학벌과 스펙은 쿠키 앞에서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 (겸손하자)

아름다운 것은 누가 뭘 해도 아름답다는 것, (자존하자)

고기는 맛있다는 것, (빨리먹자)

 

(…….결말을 어떻게 맺지)

우리친구들, 앞으로도 서로의 곁에서 함께 배우는 동료가 됩시다. (아트웤. 김지연 팀장님)

끝.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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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이 돌아왔습니다~~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은 운동량이 부족한 엔자이머를 위해

 

매월 11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1km 이상(왕복 2km) 멀리 걷는 건강 프로그램입니다.

 

 

 

건강한 성인이라면 하루 평균 6000보 정도 걸어야 하지만,

 

하루의 대부분을 앉아있는 직장인들은 3000보도 채 걷기 힘들다고 합니다.

 

혈액순환과 폐활량 향상, 근력 강화 등을 위해서는 되도록 하루 1만보 이상을 걷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책상 앞에 앉아 열심히 일한 엔자이머들, 콧바람 쐬러 길을 나서 봅니다~ ♪

 

하늘도 파랗고 바람도 솔솔 불어 걷기 좋은 날씨네요!

 

 

 

요즘 핫하다고 소문난 핫플레이스들을 찾아 다녀왔습니다.

 

걸으면서 소비한 칼로리를 그 즉시 채워넣는 클라스 ^^....... 먹는게 남는 것이니까요..희희

 

 

 

자- 먹었으면 다시 걸어야지요!!

 

 

 

이 정도면 거의 세미 등산입니다.

 

 

 

 

 

 

9월의 멀리 걸어 점심 먹기는 이렇게 마무으리-!

 

다음 달에 또 만나요!!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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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자임헬스의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수요 감상회가 있는 날입니다.

 

이번 감상회에서는 류이치 사카모토의 <Ryuichi Sakamoto: Life, Life> 특별전에 다녀왔습니다.

 

특별전을 요약하자면 <ECM: 침묵 다음으로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통해 색다른 시청각 경험을 선사하며

음악팬들을 사로잡았던 글린트가 무려 5년 만에 선보이는 또 하나의 대규모 음악 전시이자,

류이치 사카모토가 보여준 예술가이자 액티비스트로서의 다양한 행보를 종합적으로 조망하는 최초의 전시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전시회 속으로 떠나보겠습니다!

 

35도를 육박하는 무더운 날씨,

더위를 뚫고 남산 아래 회현동에 피크닉(piknic)’에 도착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증샷이겠죠?

전시회에 도착하자마자 부랴부랴 인증샷을 찍는 엔자이머!

 

 

내부는 촬영이 안 되는 관계로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

 

#1. 뛰어난 영화 음악

<전장의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 Mr. Lawrence)>, <콜 미 바이 유어 네임(Call Me by Your Name)>

다양한 영화 음악을 류이치 사카모토가 작곡한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2. 원초적인 자연 소리의 아름다움

때론 악기가 아닌 원초적인 자연의 소리가 가장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하늘과 땅과 바다를 끊임없이 순환하는 물이라는 소재를 사용하여 표현했습니다.

 

 

#3. 류이치 사카모토의 모든 것

80년대의 아이돌, 90년대의 전위예술가, 그리고 2000년대의 사회운동가!

성공한 일본인 예술가이기보다는 자유롭고 진보적인 세계인의 일원으로 살고자 했던 인물

 

이번 전시회 동선은 피크닉 건물 옥상에서 막을 내립니다.

선셋과 함께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져서 수많은 인증샷과 설정샷을 찍었다는 풍문이 있습니다.

 

 

 

 

이제는 안 찍으면 서운한 단체샷!

 

 

수요감상회는 다음달에 다시 돌아옵니다!

 

다음달에도 꼭 만나요!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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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8.17 11:48 신고 수요수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시장소 풍경이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