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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벌써!

2019년 새해가 밝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9년 2번째 멀리 걸어 점심먹는 날이 돌아왔습니다~!

 

오늘도 우리 엔자이머들과 함께 걸어보실까요?

 

 

 

 

 

 

 

칼바람따위 우리를 막을 수 없다!!!

칼바람이 부는 쌀쌀한 날씨에도 열심히 열심히 발걸음을 옮기는 엔자이머들!!

한 걸음 한 걸음 옮길 때마다 건강지수 UP! UP!

 

 

 

 

 

 

 

두둥! 우리가 왔다!

 

당으로 들어서는 엔자이머의 비장한 발걸음!!!

 

 

 

 

 

 

 

 

엔자이머들이 이렇게 멀리멀리 걸어 먹은 식사 메뉴는 과연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WOW~


멀리 걸은 보람이 느껴지는 맛있는 음식들ㅠㅠㅠ

사진만 봐도  맛있는 음식 향기가 느껴지지 않나요??

 

 

 

 

 

역시 우리는 엔자이머!

이렇게 싹싹 비워주는 게 음식에 대한 예의 아닌가요?ㅎㅎㅎ

 

 

 

 

 

 

 

 

 

 

 

 

 

 

 

 

그리고 이렇게 열심히 배를 채운 엔자이머들은

 

왔던 길을 다시 열심히 걸어 돌아갔다는 후문입니다~

 

 

 

 

 

운동량이 부족한 현대인들이 짬을 내어 운동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름 아닌 점심시간을 이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점심시간에 건물의 지하식당에 내려

가서 먹는 대신
근무지와 조금 떨어진 곳으로 걸어가서 식사를 하는 것만으로도
건강지수가 높아진다고 하네요~

 

 

 

건강해지는 습관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기특한 엔자이머들!

 

 

 


그럼 3월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에 다시 만나요^^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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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그 중 최고는 역시 "건강" 이겠죠.

 

 

 

그런 엔자이머들의 계획을 실행할 수 있도록

 

1월에도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이 돌아왔습니다.

 

 

 

 

 

 

 

 

우리 엔자이머들~

 

맛있는 점심도 드시고, 참 열심히도 걷고 오셨네요.

 

 

 

 

 

 

 

왕복 2km 생각보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운동량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는 생각보다 쉽지 않은 거리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매번 강조하는 내용이죠?

 

오래, 멀리 걷는 것 보다는 '잘' 걷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2월에는 더 건강하게 걷는 엔자이머들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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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1.15 10:00 신고 우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울광장 근처인거 같은데...음식이 맛있게 보이네요~식당 이름이 어떻게 돼요?^^ 공유해주심 감사요~

아시다시피, 우리는 뭔가를 배우는 워크샵을 좋아합니다. 딱딱한 거 말고, 재미있는거요.

그래서 이번 워크샵에서는 쿠키굽기, 꽃꽂이, 고기 맛있게 먹는 법을 좀 배워봤어요.

 

정지애 쿠킹스튜디오라는 곳에서 정지애 선생님이 아니신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

거 뭐시냐 버터와 달걀과 밀가루와 코코아와 설탕을 물리학과 화학의 법칙에 따라 일정 순서대로 (순서 복잡하다, 까먹었다) 쉐킷쉐킷하는데

 

 

 

다들 아시잖아요? 업무용 노트북만 아니라면 뭐든 즐거운 거. 다들 즐거움과 웃음이라는 양념을 치며 엄청난 비트로 버터를 쉐킷쉐킷하길래 와 이거 참 맛있는 쿠키가 나오겠구나야 예상했는데.

  

 

 

밀가루를 섞는 순간 망작의 스멜이 코끝을 스치고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나.

이건 쿠키가 아니라 떡이 될 것 같아.

 

 

그래서 성형을 해봤는데, 여기서 잠시 감상해봐요.

 

그만해봐요.

 

남이 한 건 원래 웃겨 보이잖아요. (@지영씨 이제 그만 웃도록 해요.)

 

 여튼 어찌어찌 구워서 어찌어찌 결과물이 나오긴 했어요…. 쿠키가 사진빨이 잘 안받네요.

 

맛이요? 맛은 뭐 음상상에 맡길게요. 즐거우면 됐죠 뭐. (그래도 설명해달라는 분을 위해 설명하자면헬스케어 전문가적인 맛이 났다고 말씀 드릴게요.)

이렇게 쿠키를 구워본 사람으로 재탄생한 PR345본부원이었습니다.

 

즐거운 한 때를 영상으로 감상해 보시죠. (이어폰 끼고 볼륨 업 권장)

 

어 그리고 꽃꽂이도 배우러 갔는데요.

더루즈 플라워라는 꽃가게에 들어서는 순간, 쿠키 구워본 사람들은 사라지고 꽃보다 예쁜 사람들로 재탄생을 하더군요. 샤랄랄라 랄랄랄라~

 

미소 짓는 입매와 몰입하는 자세의 각도가 쿠키 구울 때와는 달라.

 

요런 종류의 꽃들을

어떠저떠한 원칙을 따라 들쭉날쭉 원리로 요래요래 꽂으면

 

이렇게 예쁜 꽃 작품들이 태어납디다. 썩 예뻤어요. 누가 만든 것이든 모두.

쿠키를 구울 때 느끼지 못한 성취감을 모두 충족시켜준 결과물에 다들 행복했어요.

헤헤헤헷헷 헤헤헤헷

영상으로, 그 기분 함께 느껴봐요. (이어폰 끼고 볼륨 업 권장)

 

 

그리고, 고기 맛있게 굽는 법을 배우러 차돌삼합집엘 갔는데, ……

 

….

 

 

하는 사이에 모두 사라지고 말았어요. 고기가. 밥도.

하하하핫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는다.

그래도 고기집서 연예인을 봐서 좋았어요. 세 명이었어요. 소주를 든 자, 먹는 자, 브이하는 자.

그리고 연예인을 봐서 기분이 좋아진 팬 한 명. (팬은 폰을 새로 샀나보다.)

 

웃음과 긍지로 무시무시한 업무의 바다를 헤쳐나가는 대단한 능력자들, 우리 PR345본부의 솜씨와 흥을 재발견해보는 즐거운 워크샵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워크샵에서는 다음 세가지 지혜도 얻었죠.

학벌과 스펙은 쿠키 앞에서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 (겸손하자)

아름다운 것은 누가 뭘 해도 아름답다는 것, (자존하자)

고기는 맛있다는 것, (빨리먹자)

 

(…….결말을 어떻게 맺지)

우리친구들, 앞으로도 서로의 곁에서 함께 배우는 동료가 됩시다. (아트웤. 김지연 팀장님)

끝.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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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이 돌아왔습니다~~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은 운동량이 부족한 엔자이머를 위해

 

매월 11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1km 이상(왕복 2km) 멀리 걷는 건강 프로그램입니다.

 

 

 

건강한 성인이라면 하루 평균 6000보 정도 걸어야 하지만,

 

하루의 대부분을 앉아있는 직장인들은 3000보도 채 걷기 힘들다고 합니다.

 

혈액순환과 폐활량 향상, 근력 강화 등을 위해서는 되도록 하루 1만보 이상을 걷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책상 앞에 앉아 열심히 일한 엔자이머들, 콧바람 쐬러 길을 나서 봅니다~ ♪

 

하늘도 파랗고 바람도 솔솔 불어 걷기 좋은 날씨네요!

 

 

 

요즘 핫하다고 소문난 핫플레이스들을 찾아 다녀왔습니다.

 

걸으면서 소비한 칼로리를 그 즉시 채워넣는 클라스 ^^....... 먹는게 남는 것이니까요..희희

 

 

 

자- 먹었으면 다시 걸어야지요!!

 

 

 

이 정도면 거의 세미 등산입니다.

 

 

 

 

 

 

9월의 멀리 걸어 점심 먹기는 이렇게 마무으리-!

 

다음 달에 또 만나요!!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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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자임헬스의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수요 감상회가 있는 날입니다.

 

이번 감상회에서는 류이치 사카모토의 <Ryuichi Sakamoto: Life, Life> 특별전에 다녀왔습니다.

 

특별전을 요약하자면 <ECM: 침묵 다음으로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통해 색다른 시청각 경험을 선사하며

음악팬들을 사로잡았던 글린트가 무려 5년 만에 선보이는 또 하나의 대규모 음악 전시이자,

류이치 사카모토가 보여준 예술가이자 액티비스트로서의 다양한 행보를 종합적으로 조망하는 최초의 전시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전시회 속으로 떠나보겠습니다!

 

35도를 육박하는 무더운 날씨,

더위를 뚫고 남산 아래 회현동에 피크닉(piknic)’에 도착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증샷이겠죠?

전시회에 도착하자마자 부랴부랴 인증샷을 찍는 엔자이머!

 

 

내부는 촬영이 안 되는 관계로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

 

#1. 뛰어난 영화 음악

<전장의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 Mr. Lawrence)>, <콜 미 바이 유어 네임(Call Me by Your Name)>

다양한 영화 음악을 류이치 사카모토가 작곡한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2. 원초적인 자연 소리의 아름다움

때론 악기가 아닌 원초적인 자연의 소리가 가장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하늘과 땅과 바다를 끊임없이 순환하는 물이라는 소재를 사용하여 표현했습니다.

 

 

#3. 류이치 사카모토의 모든 것

80년대의 아이돌, 90년대의 전위예술가, 그리고 2000년대의 사회운동가!

성공한 일본인 예술가이기보다는 자유롭고 진보적인 세계인의 일원으로 살고자 했던 인물

 

이번 전시회 동선은 피크닉 건물 옥상에서 막을 내립니다.

선셋과 함께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져서 수많은 인증샷과 설정샷을 찍었다는 풍문이 있습니다.

 

 

 

 

이제는 안 찍으면 서운한 단체샷!

 

 

수요감상회는 다음달에 다시 돌아옵니다!

 

다음달에도 꼭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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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8.17 11:48 신고 수요수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시장소 풍경이 멋지네요!

안녕하세요. 수작입니다.

7월 수작은 DIY 네온사인입니다.

캔버스 위에 나만의 도안을 그린 후 네온사인으로 표현하는 인테리어 소품입니다.



먼저 캔버스 위에 연필로 문구, 그림 등 도안을 그린 후 

이에 맞춰 네온사인 줄을 캔버스 위에 부착해주면 되는데요,





모양에 따라 캔버스 위에 네온사인 줄을 접착제로 부착하거나 

캔버스에 구멍을 뚫은 후 네온사인 줄을 통과시켜 표현하면 됩니다.

 

엔자이머들의 개성과 센스 넘치는 네온사인이 가득했는데요,

완성품을 공개합니다!








수작은 다음 달에도 쉽고 재밌는 아이템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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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건전창주DAY는 Cannes Lions Health에 다녀오신

조민희 본부장님, 정혜선 본부장님의 발표로 시작했습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뜨거웠던 이틀간의 생생한 현장 후기를 들려주셨습니다.

벌써 5번 째 참관이라고 하는데요, 자세한 후기는 엔자임 블로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7월 에너지원은 경북 영덕에서 자란 친환경 복숭아입니다.

아스파르트산 함유량이 풍부한 복숭아는 피로회복에 아주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지치기 쉬운 여름, 달콤한 복숭아 먹으면서 이겨내보아요!

 

 

 

 

 

뉴 엔자이머들의 인사 시간도 있었는데요.

헬스케어마케팅본부 고요한 인턴님 & PR2본부 박지원 컨설턴트님.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

 

 

 

  

 

7월도 힘차게 달려 온 엔자이머들!

더욱 풍성한 소식으로 다음 달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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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복날에는 어김없이 생각나는 삼계탕!

 

오늘은 엔자임의 초복 삼계탕 DAY입니다.

 

 

 

  

 

 

 

 

 

삼복은 일년 중 가장 더운 기간을 뜻합니다.

 

땀을 많이 흘리고 체력 소모가 큰 여름,

 

몸 밖이 덥고 안이 차가우면 위장 기능이 약해져 기력을 잃고 병을 얻기가 쉬운데요.

 

닭과 인삼을 넣고 끓여 열을 내는 음식으로 지친 몸을 회복하는 "삼계탕"

 

따뜻한 삼계탕 한 그릇으로 이열치열, 뜨거운 여름 무사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긴긴 줄을 피하기 위해 10시부터 삼삼오오 모여 사무실을 떠났던 엔자이머들,

 

저희가 도착했을 때는 기다리지 않고 들어갈 수 있었는데요.

 

식사를 하고는 이렇게 긴 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서둘러서 출발하길 잘했네요.

 

 

 

그리고 여러 방송매체에 엔자이머들이 다양하게 소개되었습니다.

 

 

기사와 뉴스에 빠지지 않고 등장했는데요.

 

 

다른 사람들은 모르는 엔자이머들만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 모습들이라 더욱 즐거웠습니다.

 

 

 

내년 삼계탕 DAY에는 어떤 에피소드가 생길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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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멀리 걸어 점심먹는 날"이 돌아왔습니다.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은 운동량이 부족한 엔자이머를 위해

 

매월 11일,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1km 이상 멀리 걷는 건강 프로그램입니다.

 

 

 

 

다행히 걷기 좋은 선선한 날씨여서 기분 좋게 걸을 수 있었습니다.

 

똑같은 1km를 걷더라도 걷는 자세와 속도에 따라 그 효과가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허리를 바로 세우고, 어깨는 좌우수평을 맞추면서!

 

엔자이머들 모두 "잘" 걷고 오셨나요?

 

 

 

 

맛있는 점심도 먹고, 가벼운 산책도 즐길 수 있는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

 

벌써부터 7월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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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첫 날! 바로 멘츄데이였습니다!

 

 

 

6월의 멘츄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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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대호 리턴즈"

 

복불복 맞히기 게임!

 

2018년 목련 회장님께서 안식월을 떠나신 관계로,

이번 멘츄는 2017년 작년 한 해 멘츄를 이끌어주셨던 진대호 (전)회장님과 함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호호호호♥)

 

 

6월의 선물은 초여름맞이!

선크림&날개없는 선풍기&아이스마사지볼 등등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멘츄를 위한

여름 내 번들거리는 피부를 막아 주는 기름종이! 되시겠습니다~ 

 

 

 

 

본격적인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다함께 왼손을 앞에 놓고 오른손을 앞에 놓고 힘껏 흔들어♬♪

호~키 포~키 게임으로 가볍게 몸을 풀어주고요!

(역시나 첫 게임부터 열과 성을 다하는 멘츄 회원들!)

 

 

 

 

 

 

오늘의 본격적인 게임은 바로

복불복에 걸린 누군가를 찾아라!!

 

 

 

1. 와사비 과자를 먹은 사람 찾기

2. 간장콜라를 마신 사람 찾기

3. 물이 가득 담긴 축구공을 들고 있는 사람 찾기

 

 

의 세 가지 버전으로 진행되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엔자이머들 연기력 장난 없음 ㅠ.ㅠ 여우주연상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누가 무거운 공을 들었나..

 

간장 마신 사람 냄새로 찾아내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엔자이머들의 미친 연기력에도 불구하고

복불복의 주인공을 가장 많이 찾아낸 3조에게

6월 멘츄 1등 상품이 돌아갔습니다!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다음 달에도 더욱 알찬 선물과 재밌는 게임으로 찾아올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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