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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관리본부 Energy Trip in Busan & Tsushima

_Enzaim Life/Enzaim Culture

by Enzaimer 2016. 7. 1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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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금요일! 




기획관리본부는 Enjean Day(금요일 5시 퇴근) 를 이용하여


누구보다 빠르게 부산으로 출발했습니다 :D





다음 날 대마도 당일치기 여행이 있었기에


간단히 맥주를 마시며 잠을 청해봅니다 zzZZ




* 여기서 잠깐, 

3박 4일 동안 음주를 하지 않은 날 맞춰보시면서 읽으시면 더욱 꿀잼!






7월 9일 토요일! 




6시 30분까지 여객터미널에서 미팅이라는 어마무시한 스케줄!


하지만 괜찮아요. 부산에서 대마도까지 한시간 정도 걸려요. 이 때 주무시면 돼요 zzZZ





자다보면 어느순간 일본 통신사로 변경되는데요. 


이 이야기는 터미널에 도착했다는 이야기!!!






대마도 도착하여 첫! 목적지는 아름다운 해변으로 유명한 '미우다하마' 해수욕장!



 



날씨 덕분인지 물속도 따뜻해서 가족끼리 해수욕을 즐겨도 정말 좋을 것 같더라구요.


대마도의 자연이 넘나 아름다워 사진을 멈출 수가 없었어요!





계단을 올라간 에보시타케 전망대에서 바라본 전경입니다.


 가이드님께서도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 물안개도 없다며 한국이 잘 보인다고 하셨어요!


대마도를 백번도 더 넘게 오셨지만 이런 날은 처음이라며!! 신기해하실 정도!!!


날씨운 끝내주죠?



 



이동하여 곧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는


덕혜옹주 결혼 기념비가 있는 곳도 방문해서 관련된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주어진 자유시간에는 면세점과 쇼핑몰에서 유명하다는 주전부리를 사고 부산으로 돌아왔습니다.


날씨빨인지는 모르겠지만 가족들과 한번 더 와보고 싶은 '대마도' 였습니다!





부산으로 돌아와서는 씨앗호떡과 비빔당면을 먹고 영화 도리를 찾아서를 봤습니다!



 



감동이 가득한 휴먼스토리 도리 흐그흐극... 눈물을 머금고 저희가 간 곳은 냉채족발집!!!





새콤달콤한 냉채족발과 빠질수 없는 음주를 즐기며 


이런 저런 알찬 이야기를 나눈 후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_+





7월 10일 일요일! 



부산을 3박 4일동안 다녀오게된 또 다른 이유인 '파라다이스 호텔' 패키지!




호텔에 체크인 하기 전,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잠시 파도를 즐기며 놀다가


호텔로 돌아와서는 바닷가가 보이는 야외 수영장에서 개헤엄을 치며 놀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니 어마어마한 손님들이 몰려와 이 곳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어요! 


열심히 놀았으니 깨끗하게 씻기 위해 호텔로 슝슝





사진으로만 봐도 아늑해보이죠? 게다가 오션뷰! 라구요 홍홍



씻고 나온 후에는 '낙곱새'를 먹기 위해 개미집으로 달려가 쓱쓱 밥을 먹었습니다.


생각보다 자극적이진 않았지만 다음 날 힘들었어요 :(





배를 채웠더니 슬슬 잠이 오더라구요.  잠들기 전에 스파를 하러 씨메르로 향했습니다! 


여기서 이용할 수 있는 건 모두! 이용해주고 오는 것이 인지상정이겠죠 >_<



 



여기도 가족 단위로 온 손님들이 많았는데요.


뜨끈한 물에 몸을 지지면서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니 신선놀음이 따로 없구나 생각했습니다.




밤에는 또 저희끼리 아기자기한 안주와 함께 맥주를 마시며 하루를 정리하고


오랜만에 여유를 느끼며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아침으로는 근처의 돼지국밥 집에서 국밥을 와구와구 먹고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서울에 도착하니 엄청난 더위가 저희를 맞이하고 있어서 당황해하면서


더운 날씨에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을 진행한 본부에게 찬사를 보냈답니다.




욕심쟁이라 대마도, 파라다이스호텔을 놓칠 수 없었는데...  다녀와보니 정말 잘한 결정 ♡


후회없는 에너지트립였습니다!!! 



홀로 기획관리본부를 지키신 이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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