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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로 떠나는 기획관리본부 Workshop!

_Enzaim Life/Enzaim Culture

by Enzaimer 2016. 6. 2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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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획관리본부 막내입니다.


상반기 마무리 겸 기획관리본부 단합을 위해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덩실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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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든든하게 배를 채워야겠쪄? 


연화 선배님의 강력 추천으로 찾게 된 초계국수집으로 향했습니다.







전병도 먹고 초계국수도 먹고 야무지게 주문해서 먹어봅니다!



 



평소에 새콤달콤한 것을 좋아하는 제 입맛에는 진짜 짱짱 맛있었는데요...





아쉽게도 완국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ㅠ_ㅠ



그 이유는..... 고명으로 올려주는 닭이 넘나 혜자스러운 것!!!! 



 



떠날 때를 알고 떠나는 자의 멋짐을 알기에


아쉽지만 조금 남겨두고 두물머리로 다시 출발합니다.







이 때만 해도.... 저희가 길을 잘 못 들어섰다는 걸 몰랐어요.


두물머리면 다 같은 두물머리인 줄 알았지....




.....


상호명이 있을줄이야....





덕분에 대표님의 추억이 담긴 길도 둘러보며


오랜 드라이브를 한 끝에 두물머리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운전해주신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리스펙-☆)






도착해서 시원한 경치와 연잎을 구경했습니다.

 


아직은 한, 두송이 뿐이였지만 연꽃이 만개했을 때 방문하면 진짜 더 멋있을 것 같아요!






2개국어에 능통하시던 아주머니께 부탁해 단체사진도 찍구요



 



풍경을 보는 것도 너무 좋았지만 민폐땀쟁이가 될 것 같아 후루룩 카페로 이동했습니다.







저희 본부가 모두 감탄했던 카페! 


디자인적으로도 멋있고 메뉴들도 맛있어보여서 회의가 절로 되는 것 같은 기분였어요.


막 찍어도 화보가 될 것 같은,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그런 카페를 찾으신다면 추천추천!



 

'

열심히 회의하고....



또 회의하고....




비교적 짧았던(?) 회의를 마치고 북한강이 흐르는 야외 테라스도 구경했는데


아직도 해가 쨍쨍하네요


(사실은 해가 안 져서 백야인줄)



 



선배님 거기서 뭐하세여??



 





간만에 다 같이 시외로 나왔으니 맛있는 저녁도 빼 놓을 수 없겠죠.


이럴 땐 뭐니뭐니해도 소고기가 짱이죠!


카페로 들어오는 길에 봐뒀던 (아니 워크샵 준비할 떄부터 봐뒀던) 고기 집에 갑니다!




 


의미 있는 회의시간과 멋진 풍경 그리고 맛있는 소고기까지..


삼박자가 어울러진 기획관리본부 워크샵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기획관리본부는 다음 달에 부산과 대마도로 Energy Trip을 떠납니다.


그 때도 부러움이 가득 묻어나올 수 있는 후기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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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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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1 13:55
    아아. 그래도 두물머리(가마솥해장국) 덕분에 할 수 있었던 드라이브~가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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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1 15:51
    두물머리의 추억은 평생 잊지 못할거에요~~ 강렬한 추억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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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1 16:25
    행복한 하루였어여 하트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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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2 09:41
    제가 워낙 길치라 저와 차를 타고 가면 항상 예상한 것보다 길어집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이번 길은 도시가 아니라 경치 좋은 곳이라 드라이브 자체가 즐거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