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찬 바람이 부는 계절이 되었네요.
이제 곧 다가올 겨울을 먼저 즐기고 오신 분이 계신데요 ~
안식월 휴가로 유럽여행을 다녀오신 유혜영 대리님 입니다(짝짝)
유혜영 대리님은 약 3주동안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3개국을 여행하셨답니다. (대단하죠!)
영국과 프랑스는 지금 코가 시리도록 추운 겨울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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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러 도시를 다니며 많은 것을 보고 경험한 뜻깊은 안식월 휴가.
대리님께서 담아오신 예쁜 사진들과 함께 후기를 함께 들어볼까요??
Q : 안식월에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이었나요?
A : 저는 온전히 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었습니다.
직장인 대부분이 그러하듯 주말에도 온전히 나의 시간을 보내는 것은 어려운 것이 현실이잖아요.
그래서 100%까지는 아니더라도 80%는 회사와 일이 아닌 나의 하루, 나의 시간에 집중하고 싶었습니다.
처음에 유럽을 갈 때 크게 다를 게 있나 했는데,
정말 느낌이 색달랐어요~
제가 예쁘고 아름다운 것을 보는 걸 좋아하는데, 휴식을 취하기에 딱 이었답니다.
벌써부터 유럽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데요!!
대리님께서 사진으로 담아오신 유럽의 도시들, 함께 구경해 볼까요??
사진이 너무 예쁘죠!
사진으로만 봐도 이렇게 예쁜데, 실제로 보면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생각만 해도 황홀해지는 것 같습니다.
레몬 맥주 이야기를 들으니 갑자기 유럽의 음식이 궁금해졌습니다!!
Q : 혹시 특별히 기억에 남는 먹거리가 있었나요?
A : 제가 먹는 것을 워낙 좋아해서..ㅎㅎ
뭔가 특별히 맛있는 음식을 느낄 수가 없었어요... 다 맛있었거든요..
하지만 제가 전하고 싶은 건!
여행지에서 유명한 먹거리들은 책이나 블로그에 정말 자세하기 다 소개가 되어있잖아요~
찾아보고 계획해서 가는 것도 좋지만, 이왕 타지로 여행을 간 거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직접 추천을 받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아니면 자신의 감을 믿고 식당을 선택해보는 거죠!
맛이 없을 수도 있지만, 특별한 추억이 되고 나중에는 기억이 오래 남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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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영화에서 나올법한 이야기 같아요!! ㅎㅎㅎ
대리님의 생각처럼 여행을 다니다 다리가 아파 쉬려고 들어간 음식점에서
평생에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수도 있지 않을까요??
멋진 영화의 한 장면일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웃음)
이야기를 재미있게 듣다 보니 벌써 마지막 질문을 해야 할 시간이네요
안식월에 대한 대리님의 생각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국, 프랑스에 이어 이탈리아까지 여러 이야기를 들려주신 유혜영 대리님께 감사드립니다.
설렘이 가득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여행 이야기를 들으며
한 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확실한 리부팅으로 회사에 컴백하여 다시 한 번 열정을 쏟아부으시는 대리님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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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이번 안식월 후기는 여기까지!
하.지.만. 너무 아쉬워하지 마세요~
곧이어 주은미 대리님의 안식월 후기가 있을 예정이니까요 ^^
즐거운 후기로 돌아올게요! 다음번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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