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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 가면 강아지 변 휴지통이 있다? 없다?!

_Enzaim Insight/Enzaim Report

by Enzaimer 2015. 9. 2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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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칸 광고제 참석차 칸에 도착했을때 푸르른 바다 다음으로 가장 먼저 눈에 띈 안내판!


비정상회담 로빈도 프랑스 개X 문화를 말한적인 있죠~


http://www.ajunews.com/view/20150428073204178


강아지를 사랑하지만 X까지는 차마 사랑하지는 못하는 그 분들을 위해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일명, 강아지 배변 휴지통!!



가운데 강아지 모양 파란색 판 하단 가운데를 보시면 검정색 봉지가 있고,


그것을 한 장만 뽑아 변을 담은 후 하단 휴지통에 버리는 간편한 시스템입니다.


무엇보다도 강아지 그림이 크게 있어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네요~!!






중간에 있는 문구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 PLAN anti incivisme "



우리나라도 애완견 목줄, 변 문제로 종종 다툼이 나기도 하는데 


저도 강아지를 사랑하는 입장으로서 시민들의 의식 개선이 가장 우선 인것 같습니다!


다음번 칸에 간다면 이 설치물이 있는지 다시 한 번 살펴봐야겠네요..


아마도 없어졌다면 그 만큼 강이지X 문화가 많이 개선되었다는 것이겠지요? ^^






이상, 다시 칸에 가고픈 디자이너 송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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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4 12:54
    강이지변 휴지통이라...^^ 재미있군요. 호주에서 전개된 동물복지 캠페인 Make It Possible 등 인간과 동물이 함께 공존한다는 생각이 뿌리내리면서 동물의 건강과 복지도 중요한 헬스커뮤니케이션의 영역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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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24 15:22
    보통 휴지통이라고 하면 더럽다는 인식이 강한데 프랑스에서 만든 휴지통은 더럽다는 느낌이 들지 않네요. 봉지까지 제공해 주다니!! 우리나라 휴지통 문화에 적용시키면 더 깨끗하고 깔끔한 나라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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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30 09:11
    우리나라에도 공원같은 곳에 설치하면 요긴하게 쓰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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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30 12:55
    귀여운 강아지 만큼이나 앙증맞네요 ㅎㅎ 배변 휴지통이라는게 느껴지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