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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번째 안식월 휴가 후기 - 장은영 차장

_Healthier Life/Enzaimer의 일상

by Enzaimer 2016.04.0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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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날씨로 이곳 저곳에서 꽃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는데요.


오늘은 따뜻한 봄 같은 장은영 차장님의  안식월 휴가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Q. LA로 떠나게 되신 이유가 있나요?


휴가가 한달 이나 생기는 건 어렵잖아요. 그 한달 동안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봤어요


평소에 하고 싶었던 게 있어도 시간이 없어서 할 수 없는 것들이 있었어요


한 달이라는 기간을 사용할 수 있는 적합한 여행은 미국이나 유럽 같은 곳이었고 또 친구가 지내고 있어서 결정했죠.




Q. 안식월동안 가장 하고 싶었던 일이 있으셨다면?


꼭 해야하는 일 없이 백수처럼 시간을 보내는 거요. (웃음)


잉여인간처럼 여행하는 것이었어요. 서울보다 바쁘게 지냈지만 마음은 여유롭게! 이게 포인트였습니다.




Q. 두번째 안식월이신데 첫번째와 달라진게 있나요?


첫 안식월은 여건상 나눠서 다녀왔어요. 2주는 가족여행으로 나머지 2주는 5대궁 패스를 사용해 투어를 했구요


그러다보니 쉬고 온 느낌이 없었는데. 이번은 한 달을 통으로 다녀오니 진짜 휴가를 다녀온 느낌이에요.

 

아직 많이 남았다~ 하고 안심하기도 했구요너무 추워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지 못했고


평소에 가장 좋아하는 영화인 쥬라기공원 테마파크가 점검중이였다는 것 빼고 좋은 한달이었습니다.





한 달동안 진짜 휴가를 다녀오신 은영 차장님.


크루즈, 캠핑카 등 다양한 이동수단을 이용하며 다녀오셨는데요. 




먼저, 휴식을 위한 공간이라고 생각하셨던 4박 5일의 크루즈 여행과 게티 센터의 여행기를 사진과 함께 보실까요?










추운 날씨에 캠핑카 물이 얼어 다시는 캠핑은 하지 않겠다고 생각하신 은영 차장님이


그랜드캐년과 애텔로프 캐년은 살면서 꼭 다녀와야 할 곳이라며 주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라고 하셨는데요.


그 이유를 사진과 함께 들어볼까요?











은영 차장님과 이야기를 하면서 저는 어떻게 안식월 휴가를 보낼지 고민하게 되었는데요


일단 입사한지 1년이 채 안 됐네요. (엔무룩)


마지막으로 안식월 휴가의 공식 질문도 여쭤보았습니다!






Q. 장은영 차장님께 안식월이란?



퇴사라고 생각해요. 회사를 일정기간을 다니면서 일상이 매일 똑같고 느낌이었어요. 매너리즘이랄까..


 한달 동안 쉬고 오니까 새로운 회사에 출근하는 느낌이에요.




Q. 다음 안식월 휴가자에게 전해줄 팁이 있다면?



평소에 시간이 오래 걸려서 못했던 일, 하고 싶었던 일을 미리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배낭여행처럼 돈은 있지만 시간상 못하는 일들이 있잖아요


이런 긴 휴가는 흔치 않으니 잘 확용할 수 있도록이요!




 




업무로 바쁘실텐데 인터뷰를 함께 해 주신 차장님, 감사합니다.




 

올해도 많은 엔자이머들이 안식월 휴가 대상자들인데요.


다음에는 어떤 엔자이머가 휴가를 다녀올지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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