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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걸어가서 점심 먹기는 계속됩니다.

_Healthier Life/Enzaimer의 일상

by 트리플 A형 2015.06.1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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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1

 

두 번째, 멀리 걸어가서 점심 먹기 날 입니다.

 

자, 엔자이머들은 어디까지 걸어 갔을까요?

 

 

가벼운 "마음"과 더 가벼운 "배"를 움켜지고 출발~ 

 

 

 

 

 

덕수궁 돌담길을 지나 서울 시청 광장을 지납니다.  이제 절반 정도 왔습니다.

 

 

   

 

도착한 곳은 무교동 홍콩식 전통 완탄면 "청키면가" 입니다.

 

점심 예약은 받지 않는다고 해서 열심히 걸어왔는데도 대기해야 하네요.

 

 먹기 전에 뜨거운 차 ?

 

 

 

 

각자 면 요리(새우 완탕면, 소고기 완탕면 등)을 주문하고 "라즈지" 를 먹기로 했습니다.

 

 

향신료가 부담스럽지 않은,

 

 

초딩 입맛인 저도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럼 다른 엔자이머들은 어디까지 걸어 갔을까요?

 

 

분명 샐러드바에 간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스테이크가 딱!!!!

 

 

 

 

어찌 샐러드만 먹겠습니까?

 

고기도 먹어야죠.

 

씹고, 뜯고, 맛보는 즐거움

 

   

 

어이쿠.

 

시원한 보리(?) 음료도 한 잔 하셨군요. ^^

 

 

그 밖에도 스시 뷔페와 스페인 요리 EL PLATO 등 다양한 음식 등을 먹었다고 풍문으로 들었습니다.

 

먹기 바빠 사진 한장 남기지 않았다고 하네요.

 

 

 

 

멀리 걸어가서 점심 먹기는 다음에도 계속 됩니다. 

 

쭈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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