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에 버터 바른 제주본가에서,
6월의 기분 좋은 저녁식사 현장을 전합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 지금쯤 大자로 자고 있을 방방, 말없이 3인분 게눈 감춘 야성미, 뽀샵 처리 해드린 대표님, 펄그라 희정씨,how’s the weather there? 사장님! 시카고 시니컬조, 윤영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