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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복날에는 어김없이 생각나는 삼계탕!

 

오늘은 엔자임의 초복 삼계탕 DAY입니다.

 

 

 

  

 

 

 

 

 

삼복은 일년 중 가장 더운 기간을 뜻합니다.

 

땀을 많이 흘리고 체력 소모가 큰 여름,

 

몸 밖이 덥고 안이 차가우면 위장 기능이 약해져 기력을 잃고 병을 얻기가 쉬운데요.

 

닭과 인삼을 넣고 끓여 열을 내는 음식으로 지친 몸을 회복하는 "삼계탕"

 

따뜻한 삼계탕 한 그릇으로 이열치열, 뜨거운 여름 무사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긴긴 줄을 피하기 위해 10시부터 삼삼오오 모여 사무실을 떠났던 엔자이머들,

 

저희가 도착했을 때는 기다리지 않고 들어갈 수 있었는데요.

 

식사를 하고는 이렇게 긴 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서둘러서 출발하길 잘했네요.

 

 

 

그리고 여러 방송매체에 엔자이머들이 다양하게 소개되었습니다.

 

 

기사와 뉴스에 빠지지 않고 등장했는데요.

 

 

다른 사람들은 모르는 엔자이머들만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 모습들이라 더욱 즐거웠습니다.

 

 

 

내년 삼계탕 DAY에는 어떤 에피소드가 생길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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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멀리 걸어 점심먹는 날"이 돌아왔습니다.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은 운동량이 부족한 엔자이머를 위해

 

매월 11일,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1km 이상 멀리 걷는 건강 프로그램입니다.

 

 

 

 

다행히 걷기 좋은 선선한 날씨여서 기분 좋게 걸을 수 있었습니다.

 

똑같은 1km를 걷더라도 걷는 자세와 속도에 따라 그 효과가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허리를 바로 세우고, 어깨는 좌우수평을 맞추면서!

 

엔자이머들 모두 "잘" 걷고 오셨나요?

 

 

 

 

맛있는 점심도 먹고, 가벼운 산책도 즐길 수 있는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

 

벌써부터 7월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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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걷는 다리모양을 상징하는 숫자 11,

 

엔자이머들에게 매월 11일은 1km 이상을 걸어 점심도 먹고 건강도 챙기는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입니다.

 

1년에 한 번, 4월은 더욱 특별한 "멀리 걸어 덕수궁 벚꽃 보는 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엔자이머들은 삼삼오오 모여 덕수궁 꽃 구경을 다녀왔습니다.

 

 

 

전 날, 바람이 많이 불어서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벚꽃이 많이 피어있네요.

 

햇살도 많이 따뜻해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회사생활 #덕수궁벚꽃 #점심산책 #커피한잔

 

 

 

소소하지만 즐거운 봄날을 만끽했습니다.

 

오늘 덕수궁 꽃 구경,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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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이 오네요.

 

2011년 첫 번째 안식월 휴가,

 

2014년 두 번째 안식월 휴가,

 

그리고 2017년 드디어 세 번째 안식월 휴가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책방으로 떠나는 여행

 

 북스테이를 하기로 했습니다.

 

책과 휴식을 함께 할 수 있는 나름 알찬 일정이었습니다.

 

여름이고 바다도 보고 싶어서 속초에서 안식월 휴가를 여유 있게 보내고 왔습니다.

 

 

[안식월 휴가 내내 바다는 거의 이런 모습이었습니다. ]

 

 

정해진 일정 없이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날씨에 따라 속초 주변을 어슬렁 어슬렁 산책하고 다녔습니다.

 

어쩌다 보니 비가 내내 와서 한가롭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속초에 완벽하게 북스테이를 즐길 수 있는 "완벽한 날들"이라는 서점 겸 게스트하우스에서 안식월 휴가를 보냈는데요.

 

완벽한 날들 1층은 서점 겸 카페이고 2층은 게스트 하우스 입니다.

 

일생 처음으로 게스트 하우스에서 지내게 되어 설렌 마음으로 속초로 향했습니다.

 

 

 

  

[완벽한 날들 모습들]

 

 

주로 아침을 먹고 서점에서 책을 읽다가 날씨가 좀 괜찮아지면

 

바다로 산책을 가거나, 호수(영랑호 & 화진포)로 산책을 가거나, 속초 중앙시장에 구경을 가곤 했습니다.

 

 

[영랑호, 화진포, 속초 중앙시장]

 

 

 

그리고 고성 왕곡마을도 잠시 다녀왔었는데

 

왕곡마을은 북방식 전통 초가집이 잘 보존된 곳으로 한가롭고 여유로운 마을이었습니다.

 

곳곳에 수로가 있어서 더욱 운치 있게 느껴졌습니다.

 

[고성 왕곡마을 전경]

 

 

 

이번 안식월 휴가는 속초, 강릉, 평창 등 강원도에서 여유롭게 보냈습니다.

 

 

  I LOVE GANGWON

 

[화진포]

 

 

 

비가 계속 오는 궃은 날씨였지만  나름 운치 있고 좋았습니다.

 

아마 짧은 여름휴가를 보냈다면 아쉬웠겠지만,

 

시간이 넉넉했던 안식월 휴가 덕분에 매일 비가 오는 날씨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번 안식월 휴가는 나름 책도 많이 읽고, 정말 쉬엄쉬엄 쉴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현재 안식월 휴가 중인 엔자이머도,

 

안식월 휴가를 계획하는 엔자이머도,

 

 안식월 휴가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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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무척이나 더웠던 날이었지만,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에 대한 엔자이머들의 열정을 꺾지는 못했습니다.

 

부채와 선풍기를 들고 출발~

 

 

(예방접종이 무더위도 지켜줄게!!!)

 

 

 

 

 

오전 동안 앉아만 있었던 다리를 열심히 움직이는 중!

 

화창했던 여름 하늘을 보며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면서 1km를 걸어봅니다.

 

 

      

 

 

 

 

 

정보력 참 좋은 엔자이머들,

 

아직도 회사 근방 1km에 이렇게나 다양하고 새로운 식당이 많은지 새삼 놀라운데요!

 

 

 

할랄푸드부터 파히타까지

 

글로벌한 점심식사입니다.

 

   

 

  

 

 

 

 

 

이번 달도 즐거웠던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

 

9월 11일에도 열심히 걸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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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初伏)은 삼복의 첫째 복으로

 

여름의 시초를 의미하는데요.

 

 

 

엔자이머들에게 초복(初伏)란?

 

기다리고 기다리던 삼계탕 DAY 입니다.

 

 

 

 

 

맛있는 삼계탕을 먹으면서 함께 여름을 이겨내기 위해

 

엔자임에서는 매년 초복에 삼계탕을 먹으러 "토속촌"으로 향합니다.

 

 

 

   

 

 

 

복날에 토속촌 좀 다녀본 엔자이머들은

 

10시 30분부터 삼삼오오 모여 사무실을 나섭니다.

 

다 먹고 나설 떄쯤 사람이 이렇게나 많아지기 때문이지요.

 

 

 

  

 

 

 

브런치로 삼계탕을 즐기는 엔자이머들

 

올해도 원기회복 잘 하셨나요?

 

모두들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 보내세요.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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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봄 날씨 ♥

 

사무실에 앉아 있기에는

 

걷고 싶어서 다리가  근질 근질~ 엉덩이가 들썩 들썩하는 엔자이머들,

 

 

 

회사 주변 1km 걸으며 건강한 점심을 먹는

 

5월 11일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이 돌아왔습니다.

 

 

 

빛의 속도로 예약까지 야무지게 마친 엔자이머들, 정동길 일대를 걷기 시작합니다.

 

 

 

 

 

 

 

기획관리본부는 미국대사관을 지나 광화문 광장으로 향하고,

 

헬스케어마케팅본부와 PR4 본부는 차없는 덕수궁 돌담길을 지나 시청광장을 가로지르고 있네요.

 

 

 

 

 

 

저 멀리 서촌까지 다녀온 PR2 본부와

 

광화문 역사박물관 뒷길로 향한 PR5 본부까지 구석 구석 엔자이머가 없는 곳이 없습니다.

 

 

 

 

 

 

 

엔자임 사무실에서 1km 근방에는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중동요리 전문 "허머스 키친", 스페인 요리 "따빠마드레", 미국 가정식 "샤이바나"

 

인도 음식점 "구르카", 그릴 전문점 "그릴파이브", 훠궈 전문점 "하이디라오 훠궈" 까지

 

동서양을 막론한 글로벌한 미식탐험이 가능합니다.

 

 

 

 

 

 

 

근처에 이렇게 많은 맛집이 숨어있는지 몰랐는데요.

 

우리 엔자이머들, 디저트까지 잊지 않는 센스!

 

 

 

엔자이머들의 서칭 능력에 감탄하며,

 

다음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 업그레이드 된 서칭능력과 튼튼한 두 다리로 만나요.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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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운동, 보조식품, 영양제 등


건강을 위해 챙겨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 힘드신가요?


그럼 버리는것 부터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당장 버려야 하는 것, 다섯 번째


활기찬 하루를 방해하는 ‘피로누적 

 


다크서클은 눈과 신체에 피로가 누적되거나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을때 주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피로는 평소에 관리하지 않으면

 

만성피로 증후군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계속해서 누적되는 피로감을 버리는 방법 

 

 

1.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세요. 신체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편한 것이 중요합니다.

 
 2. 카페인 섭취를 줄여주세요.


커피나 음료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일시적인 피로회복 효과를 가져다주지만


체내의 수분을 몸 밖으로 배출해 신진대사를 방해합니다.

 

 

3. 적절한 스트레칭으로 몸의 긴장을 완화하고, 기분전환을 해 주세요.

 

 

 

매일 아침 다크서클을 가리느라 바쁜 여러분.

혹시 내 몸이 보내는 건강 적신호를 알아채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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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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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그리고 11일 111.  3배는 멀리 걸어야 할 것 같은 날!

 

 

2017년 첫 번째 멀리 걸어 점심 먹는 날입니다.

 

 

 

 

건강한 걷기를 의미하는 11일에 1km 이상을 걸어 건강도 챙기고, 맛있는 것도 먹는 날.

 

 

하/지/만/ 손 꼽아 기다려 온 오늘이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이라고 합니다.

 

 

이에 굴하지 않는 엔자이머들,

 

 

11시 40분 엔자임헬스 사무실은 이렇게 비어버렸습니다.

 

 

 

(과장님, 야무지게 노트북까지 끄고 가셨네요!)

 

 

 

 

 

다들 얼마나 멀리 가고 계시나요?

 

 

 

정동길에서 PR2본부가 출발합니다!

 

 

 

 

시청역을 통해서 따뜻하게 걸어가는 팀도 있고,

 

 

 

 

칼바람을 모두 맞으며 걷기도 했지만,

 

 

 

 

 맛있는 점심을 먹으러 가는 엔자이머들의 발걸음이 가벼워 보입니다.

 

 

 

 

 

 

 

(추웠지만) 건강하게 1km 이상 잘도 걷는 엔자이머들,

 

 

 

 

먹는 건 더 잘 합니다.  짠.단.짠.단. 후식도 잊지 않았지만,

 

 

맛있게 먹으면 0kcal.   &   걷기 운동까지 했으니 새해에는 다이어트가 될 것 같습니다. ^^

 

 

 

 

 

 

올해도 우리 엔자이머들의 건강을 위해,

 

 

멀리 걸어 점심먹기는 계속됩니다.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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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확률 5000:1 

에너지트립의 역사를 바꾼 마케팅본부의 비밀연합작전이 시작된다.


'마케팅본부의 인천상륙작전'

지금 시작합니다!



때는 2016년 11월 중순...

바쁜 업무로 지치고 지친 마케팅본부 팀원들의

에너지를 충전시키고자 특단의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그거슨 바로!!!!!

에에에에에에에너어어어어지이이이이 트립!!!!



지친 마케팅본부의 에너지를 충전하고자

재미있는 게임을 열심히 준비한 나머지...


그만...



이렇게 

에너지트립이

'에너지 소비 트립'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마케팅본부는 꿈의 드림카를 타고 인천으로 향하게 되는데...



(본부원들을 다 태울 수 있는 드림카입니다.)




먼저,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차이나타운에 도착한 마케팅본부!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맛집, 신승반점에서

유니짜장과 꿔바로우, 군만두를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왜? 허겁지겁 먹었냐구요??

게임 해야 할 시간이거든요....


첫 번째 게임, '동화마을에서 벽화사진 찍기'

각 팀당 3장씩 무작위로 뽑은 벽화사진 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제일 먼저 출발지로 도착해야만 승리를 할 수 있다능...



11명의 마케팅본부원들은...

이렇게 열심히 뛰려고 맛있는 유니짜장과 꿔바로우를 먹었나봅니다.


너무 긴박하게 뛰어다녀서인지,

주변 상인들과 관광객들이 방송촬영이냐고

물어봤다는 후문...

 

다음으로 인천에 왔으면

월미도 디스코팡팡 한번 타봐야되지 않겠습니까??ㅎㅎ


두 번째, 게임 '디스코팡팡에서 손 떨어지는 팀=90도 꺾이는 바이킹 타기'



저는 정말 악착같이 버티는 본부원들의 모습을 보며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마케팅본부는 무엇이든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유독 길게 태워준 디스코팡팡 DJ님이 민망하게,

15분동안 정말 악착같이 버틴 마케팅본부...


결과는 무승부로 끝나,

결국 90도로 꺾이는 어마무시한 바이킹을 탄

사람들은 아무도 없었지만...



다음 날...

본부원들의 온 몸에는 이렇게 새파란 멍과 함께

온 몸이 쑤시는 근육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세 번째 게임, 빵야빵야 사격!


(10월에 예비군훈련 갔다와서 자신만만한 1人)


20발 만발을 맞추며 어깨에 힘 좀 주려던 찰나에...



여성 본부원들 모두!!!!!

20발 만발을 쏘셨습니다!!!!!!


견착부터.. 조준점 정렬까지 너무나도 완벽했던 그녀들...을 보며 이번에는

그 누가 괴롭혀도 지켜줄 것만 같은 '든든함'을 느꼈습니다.


역시 전투력 최강 HMD!



그렇게 그들은 월미도 놀이공원을 접수하고 떠났다고 한다...

저 녁 먹 으 러 !



계속된 게임으로 허기진 배를

갖가지 해산물과 신선한 회로 만땅 채웠습니다.

모두모두 사랑회♥







자... 끝난 줄 알았죠??

그 후로도 마케팅본부는

전망이 아주 좋은 송도 오크우드 호텔에서

새벽까지.. 게임을 했습니다...



네 번째 게임, '마트에서 물건 빨리 찾기'



다섯 번째 게임, '몸으로 말해요!'





여섯 번째 게임, '보물 찾기'




그렇게 마케팅본부원들은

새벽 늦은 시간까지 준비한 게임을 모두 마치고...

딥슬립에 빠졌다고 합니다.


너무너무너무 재밌었던

마케팅본부의 '인천상륙작전'은 성공적으로 끝마쳤습니다.


2017년 마케팅본부의 에너지트립도 기대해주세요~



그럼 20000.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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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2.06 08:23 신고 런닝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대호씨!기대를 저버리지안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게임한 기분이엌쑵니다!!! ㅋㅋㅋㅋ
    촬영으로 생각한 건 hmd 본부원들이 연예인 느낌이 나서인사보ㅓ여

  2. 2016.12.06 18:37 신고 비쥬얼담당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다시그날의 기억이 떠오르네용ㅋㅋ피곤했지만 짱잼이었던....ㅎㅎㅎㅎ

  3. 2016.12.06 19:30 신고 승리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봐도 치열했던 날 입니다 ㅋㅋㅋㅋㅋ

  4. 2016.12.06 23:19 신고 럭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뜻밖의 게임상품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