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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는 대한민국에서 의학적인 문제로 가장 많이 싸운 부부가 아닐까 싶다.

 특히 아이들의 건강 문제에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싸운다." 

- 프롤로그 '한의사로서, 아빠로서 책을 쓰다'내용 중



의학(서양의학)과 한의학 사이의 의학적 이견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서로 진단 및 치료 원리가 다르고, 기원도 다르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겠죠. 

하지만 의료 지식이 부족한 일반인의 입장에서는 "그럼 우리더러 어떻게 하라는거야???"

"이럴땐 한의원을 가야돼? 병원을 가야돼???" 난감하기 짝이 없습니다.

 

특히, 아기가 아프면 무조건 아기를 들고, 업고 응급실로 향하는 육아 초보 엄마 아빠에게는 더더욱 곤혹스러운 일이죠....    

그런데 여기 한의사 아빠의사 엄마로 무려 세 자녀를 키워온 부부가 있습니다. 


아빠는 경희대 한의대와 대학원에서 소아한방을 전공한 한의사입니다.

엄마는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에서 전공의를 하며, 성균관대에서 대학원 과정까지 다니고 있는 열혈 의사 엄마죠.


서로 다른 의학적 신념을 가지고 그것도 맞벌이 부부로 세 자녀의 임신, 출산, 육아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을 것이라는 걸 쉽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 한의사/의사 부부는 아이를 치료할 때는 의학, 한의학 등 본인들의 의학적 신념보다 엄마, 아빠로서 

아이에게 가장 좋은 방법을 찾으려 노력했고, 이 과정을 건강한 아이를 소망하는 모든 부모들과 나누고 싶어 마침내 책으로 냈다고 합니다.

 



『부모가 의사라도 아이는 아프다』

박은성 이혜란 지음, 엔자임헬스 






아이의 몸은 또 다른 우주아이가 아프면 양·한방이 따로 없다

책 곳곳에는 한의사와 의사로서 서로 대립하지만 결국은 아이의 건강을 위한 최선의 방법을 찾아가는 부부의 지혜가 엿보입니다.

대표적인 예가 아이가 열()이 날 때입니다. 의사인 엄마 입장에서는 열이 나는 것을 내버려 두는 것은 아이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해열제 복용에 대해 양보하지 않습니다. 반면 아빠는 억지로 열을 내리면 인체에 있는 체온 중추가 망가지기 때문에 아이의 건강을 해친다고 생각하죠. 부부가 이런 이견을 좁혀 마지막으로 내린 결론은 온도였습니다. 체온이 39도°가 넘어가면 일단 해열제를 먹이고, 그래도 열이 떨어지지 않으면 다른 검사를 위해 병원에 데려가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수액 같은 다른 약을 쓰기로 합니다. 반면에 39°가 넘지 않으면 해열제는 먹이지 않고 한약제제를 먹이며 쉬게 하면서 지켜보기로 합의한 거죠.

이 밖에도 아이가 체했을 때 대처방법이나, 관장처럼 대변을 인위적으로 빼내는 것이 과연 변비에 도움이 되는 지 등 아이의 건강 이상에 대한 한의학화 의학의 이견을 서로 어떻게 해결해 갔는지를 흥미롭게 그렸습니다.



아이 건강은 임신 3개월 전부터 – 아빠도 임신하고 출산한다?

보통 임신은 엄마의 문제라는 인식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임신, 출산, 육아에 있어 아빠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임신은 여자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출산 후 육아에 관한 문제뿐 아니라 임신을 위한 과정에서도 배우자인 남편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특히 계획 임신이야말로 최고의 태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정자는 3개월 정도의 시간을 보내고 사정되기 때문에 임신을 계획한다면 당장 그 때만 주의하기 보다는 3개월 전부터 음주나 흡연을 금하라고 당부합니다. 흡연의 경우, 흡연하지 않는 아빠보다 흡연하는 아빠의 정자에게서 높은 수치의 기형아 발생률을 보인다는 연구도 있고 정자의 수를 떨어뜨려 임신의 가능성을 낮게 한다는 사실을 지적합니다.

임신 중에 싸우는 것에 대한 경고도 잊지 않습니. 아내가 임신을 하게 되면 작은 것에 예민해지고 불안하거나 감정이 상하는 경우가 있습니. 남편이 이런 상황을 받아주지 않고 화를 내거나 다투게 되면 엄마의 감정이 크게 상하게 되고 이는 아이에게 영향을 주게 되므로 건강한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하고 양육하는 것에 절반은 아빠의 책임이 있음을 강조합니다.

엄마 뿐 아니라 아빠가 꼭 읽어야 할 책이겠군요...^^



소아한방 전공 한의사 아빠의 '생활육아 이야기' - 아이 체질을 분석하는 '오장 허약아'

부부가 함께 쓴 책이지만, 이 책에는 전공의 과정으로 바쁜 엄마를 대신해 아빠의 적극적인 육아에 대한 내용이 유난히 많습니다. 특히 아빠는 경희대 한의대에서 소아한방을 전공해서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는 노하우와 지식을 여럿 공개합니다.

그 중 하나가 '오장 허약아'라고 한의학에서 아이의 건강상태를 평가하는 관점을 제시합니다. 현재도 적용 가능한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습니다.



| 한의사 아빠가 들려주는 생활육아 이야기 |



알아 두면 좋은 한의학 : 오장 허약아

한의학에는 ‘오장허약아(五臟虛弱兒)’라는 것이 있다. 이는 아이의 건강상태를 평가하는 관점으로 우리몸의 오장(五臟)인 간장(肝臟), 심장(心臟), 비장(脾臟), 폐장(肺臟), 신장(腎臟) 중 어느 부분이 선천적으로 약한지를 평가하여 이를 보충, 보완하여 건강하게 키우고자 하는 개념이다.

이런 관점에는 두 가지 전제가 포함되어 있다. 첫째, 아이의 건강은 대부분 환경의 영향보다는 부모의 유전적인 특성이 더욱 영향을 많이 미친다는 것이다. 둘째, 부모에게 물려받은 아이의 건강은 아이가 커서까지 크게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오장허약아는 오늘날에도 의미하는 바가 크다. 어찌 보면 오장허약아라는 것은 오장이라는 다섯 가지기능 체계와 이 체계가 담당하는 내부 장기의 기능 저하가 아이의 성장 장애와 건강에 매우 중요한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이에 따른 적합한 건강관리를 어릴 때부터 하자는 적극적인 건강관리의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일어나지 않은 질병을 미리부터 예방하고자 하는 최근의 프로액티브케어(proactivecare)의 개념과 어찌 보면 일맥상통하며 우리 선조들은 이러한 개념을 이미 몇 천 년 전부터 공유하고 형상화하여 질병 건강에 힘쓰고자 하였다. 오늘날에도 이런 개념을 현대의 의학과 질병의 관점에서 적용해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비계(脾系) 허약아
비계 허약아는 말 그대로 비위(脾胃)계통이 허약한 아이를 말하는데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밥을 잘 안 먹는 아이를 말한다. 밥을 잘 안 먹는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예민하거나, 잘못된 식습관, 다른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밥을 안 먹는 것이 아니라 타고나면서부터 비위계통이 허약하여 소화에 어려움을 겪거나 입맛이 없기 때문이다.

비계 허약아는 키가 잘 자라지 않는 아이들 중에 가장 많은 유형이다. 비위가 허약하여 음식에 대한 소화 흡수 능력이 떨어지고, 이로 인해 영양 섭취가 부족해지는 경우라고 할 수 있으며 영양 섭취의 능력이떨어져서 2차적으로 면역력 저하, 체력 저하, 피로 및 무기력, 그리고 질병에 대한 저항력 등이 함께 떨어지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상태의 아이는 안색이 노랗고 선명하지 않으며, 식욕이 없어 잘 먹지않고, 먹어도 입에 머무르고 있거나 잘 삼키지 않는 특징이 있다. 또한 잦은 복통이나 설사, 변비 등의 증상을 일으키며 비위가 약하여 쉽게 토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입안의 혀 모습이 지도처럼 보이기도 한다.비계 허약아의 경우 체형이 마르고 움직이기 싫어하고 누워 있으려 하며, 늘 힘들어 하는 특성이 있다.

이런 증상을 보이는 비계 허약아는 평소 자극적인 음식이나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등 찬 음식, 가공 음식이나 인스턴트 음식을 피하고 담백하고 영양이 많은 음식 위주로 식사를 조절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를 거르지 않고 규칙적으로 하는 것도 꼭 챙겨야 할 일이다. 또한 이러한 아이는 비위계통이 약해서 음식에 대한 생각이 짧고, 소화시키기 힘들어 삼키지 않거나 밥을 잘 먹으려하지 않기 때문에 단순히 과자를 좋아하는 아이와 식사 습관이 잘 잡히지 않는 아이와는 구별되어야 한다. 이런 아이들의 경우는 크게 혼을 내거나 억지로 먹이면 안 된다. 무엇보다 속이 편한 음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아이의특성과 체질에 따라 섭생하는 것이 필요하다.


심계(心系) 허약아

심계 허약아의 경우는 심장기능이 상대적으로 약하게 태어난 아이들을 말하는데 이는 심장에 큰 문제가 있기 보다는 한의학적으로 볼 때 심장이 수행하는 기능적, 물리적 작용이 약하거나 이로 인해 다른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를 말한다. 한의학에서 심장은 심장의 주된 기능인 혈액순환을 나타내는 심주혈맥(心主血脈), 의식수준을 유지한다는 심주신명(心主神明)을 포함하는 단어로 표현되었고 따라서 심장이 약한 경우에는 혈액순환 장애 및 정신과 관련된 증상이 나타나기 쉽다.


따라서 심계 허약아는 심장계통이 허약하고 기능이 떨어지는 아이를 말하는 것으로 안색이 창백하며 깊은 잠을 들지 못하거나, 자다가도 깜짝깜짝 놀라는 경우가 많고, 평소 가슴이 두근거리는 느낌을 자주 호소하는 특징이 있다. 성격은 전반적으로 예민하고, 신경질이 많으며, 식은땀을 잘 흘리고, 주의가 산만하다는 지적을 받기도 한다. 이러한 성격은 심장 기능이 허약해서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 아이가 예민하고 신경질이 많고 짜증이 많다고 해도 무작정 혼내거나 걱정하기 보다는 이러한 이유 때문에 아이가 이럴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가지고 아이를 대해야 한다. 이런 아이는 커서 손발이 시리며, 여아의 경우 생리통이 심하거나 어지러움을 호소하게 되는데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아이는 대부분 심계 허약아라고 볼 수 있다.


간계(肝系) 허약아
간계 허약아는 간, 담 계통의 허약아를 말한다. 한의학에서 간은 많은 기능을 가진 장기로 표현되며 주로 표현되는 것은 장군의 기관으로, 모려가 나오는 곳(肝者 將軍之官, 謀慮出焉)이라 하였고, 파극지본(罷極之本)이며 간주근(肝主筋)이라고 하였다. 이는 장군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책략을 내듯이 간은 몸을 보호하기 위해 외부의 적으로부터 몸을 지키며 피로를 이기는 능력을 가짐과 동시에 근육과 관련한부속기관을 주관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간계 허약아는 활발하고 힘차게 뻗어나가는 봄과 목(木)의 기운이 부족하여 힘이 없고 무엇보다 피로를 자주 느끼고 어지럼증을 자주 호소하며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쉽게 지치는 것이 특징이다.


간의 이상은 근(筋)의 여분인 손발톱에 나타나기 때문에 간의 기능이 부족하면 손발톱이 거칠고 얇아지며 건조하고 색깔이 없고 심하면 형태가 변하고 부러지며 갈라지는 특징이 나타나기도 한다. 또한 간의기운은 눈으로 통하므로, 간 기운이 허약하면 눈의 피로를 잘 느끼며 시력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 성격적으로는 짜증이 많은 편으로 쉽게 화를 내고 자기도 모르게 신경질을 내는 경우가 많으니 아이의 성격이 쉽게 짜증내는 성격이라면 간계 허약아를 고려해 보는 것도 필요하다. 이런 아이들은 무엇보다 충분한 휴식과 영양섭취가 중요하다.


간계 허약아는 커 가면서도 혈행 장애, 조혈 기능의 장애, 근육 및 관절 질환, 피로, 정신적 스트레스 상태 등을 만들기 쉬우므로 충분한 영양 공급, 휴식, 정서적인 안정 등을 꼼 염두에 두어야 하며 증상이심하거나 지속적일 경우는 약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폐계(肺系) 허약아
폐계 허약아는 호흡기계통이 허약한 아이를 말하는 데 한의학에서 ‘폐계’라는 것은 단순히 폐와 호흡기 기관을 넘어 피부와 대장을 포함하므로 폐계 허약아는 이와 관련된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가장 대표적으로는 감기를 달고 사는 아이의 경우 폐계 허약아의 범주에 들어가고 감기와 관련된 콧물, 기침,코막힘 등과 관련된 비염, 천식, 기관지염, 편도선염, 인후염 등의 질환에 쉽게 걸리는 아이들을 말한다.

또한 면역력이 약하여 아토피 피부염과 두드러기, 눈 알레르기 등 알레르기 질환에 쉽게 걸리는 아이들을 포함하는데 이렇기 때문에 폐계 허약아들은 얼굴이 창백하고 기운이 없으며 눈 밑에 울혈이 되어 다크서클처럼 붉고 검은 모습을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연약하고 감기나 잔병치레가 많아 기운이 없어 보이고 병약해 보이는 특징이 있으며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유행하는 독감이나 수족구병 같은 질환에도 쉽게 이환되는 특징이 있다.

이런 아이들의 경우는 무엇보다 외부 온도와 환경에 민감하므로 온도와 습도에 보다 신경을 써야 하며찬바람을 피해야 한다. 또한 차가운 음료나 찬물 등은 폐 기운을 상하게 하니 피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이런 아이를 너무 덥게 키우게 되면 외부환경에 단련되기 어려우니 햇볕을 자주 쐬어주고 산책을 자주 시켜 환경변화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 줘야 한다.


신계(腎系) 허약아
한의학에서 신(腎)이라는 것은 의학적으로 비뇨생식기계를 포함하기도 하지만 호르몬과 유전, 발육을담당하는 광범위한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다. 따라서 신계 허약아의 경우는 쉽게 요로감염에 걸리고 기질적으로 신장이나 방광 자체에 질병이 있는 아이를 뜻하기도 하지만 발육이 더딘 질환이나 유전적 질환, 골격계 질환을 호소하는 아이들도 이 범주에 포함하여 표현하고 있다.


이런 아이들은 당연히 빈뇨, 야뇨증, 배뇨장애 등의 증상을 갖기도 하고 선천적으로 약한 유전적 요인을갖고 태어났다고 보기 때문에 골격이 작고 약한 아이의 경우를 말하기도 한다. 또한 머리카락이 얇고 치의 발육상태가 불안정하고 성격적으로는 겁이 많다. 종종 다리나 무릎이 아프다는 표현을 하기도 하고아침에 일어나면 체내 수액의 흐름이 불량해 눈 주위가 붓거나 부종이 잘 생기기도 한다.




의사, 한의사 부부가 서양의학, 한의학을 총 망라해 세 자녀를 어떻게 건강하게 키웠고, 

또 키우고 있는 지를 바로 옆에서 이웃집 친구 부부의 이야기를 듣는 것 처럼 읽을 수 있습니다.


| 차 례 |


프롤로그


Part. 1  임신과 출산


임신 6~12주차 엄마가 되었어요

[임신 에피소드 01] _ 처음 얻는 ‘엄마’라는 이름 22

[임신 에피소드 02] _ 아이를 위한 엄마의 행복 26

[임신 에피소드 03] _ 나이가 많아서 걱정이에요 30

[임신 에피소드 04] _ 엄마가 먹는 것이 곧 아이가 먹는 것 36

[임신 에피소드 05] _ 영양제 어디까지 먹어야 할까? 41

한의사 아빠가 들려주는 임신 이야기_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위한 한약 46


임신 13~28주차 임신, 또 다른 행복

[임신 에피소드 06] _ 우리 아이가 기형아라구요? 50

[임신 에피소드 07] _ 기분 좋은 엄마가 건강한 아이를 만든다 54

[임신 에피소드 08] _ 술 담배는 절대 안 돼요! 58

[임신 에피소드 09] _ 아이의 반은 아빠의 유전자로부터 61

[임신 에피소드 10] _ 똑똑한 아이를 만드는 부모의 대화 64

한의사 아빠가 들려주는 임신 이야기_ 한의학에서 말하는 태교 68


임신 29~40주차 아기를 위해, 엄마를 위해

[임신 에피소드 11] _ 임신 중에도 피부 미인! 72

[임신 에피소드 12] _ 태교여행, 나도 가볼까? 76

[임신 에피소드 13] _ 규칙적인 생활로 불면증 걱정 끝! 81

[임신 에피소드 14] _ 걷기 운동은 원활한 출산에 좋아요 84

[임신 에피소드 15] _ 산후 보양식 먹어도 되나요? 87

한의사 아빠가 들려주는 임신 이야기_ 한의학에서 말하는 산후풍 91



Part. 2  실전 육아


아이가 아프면 엄마 아빠도 아프다

[실전 육아 에피소드 01] _ 아이에게 열이 날 때 98

[실전 육아 에피소드 02] _ 아이에게 복통이 생겼을 때 117

[실전 육아 에피소드 03] _ 아이에게 설사, 변비가 생겼을 때 125

[실전 육아 에피소드 04] _ 아이의 코가 막힐 때 131

[실전 육아 에피소드 05] _ 아이 피부에 물집이 생겼을 때 136

한의사 아빠가 들려주는 실전 육아 이야기_ 알아 두면 좋은 한의학 : 양자십법 142


[실전 육아 에피소드 06] _ 아이가 이를 갈거나 코피를 흘릴 때 145

[실전 육아 에피소드 07] _ 아이가 이물질을 삼켰을 때 147

[실전 육아 에피소드 08] _ 아이가 경련을 일으킬 때 149

[실전 육아 에피소드 09] _ 아이가 밤에 깨서 소리 지르고 울 때 151

[실전 육아 에피소드 10] _ 아이가 화상을 입었을 때 154

[실전 육아 에피소드 11] _ 아이 두피에 가루가 생길 때 156

[실전 육아 에피소드 12] _ 아이가 또래보다 말이 늦다고 느낄 때 158

한의사 아빠가 들려주는 실전 육아 이야기_ 우리 아이는 괜찮을까? ADHD와 틱장애 160



Part. 3  생활 육아


출산 후부터 12개월 처음은 누구나 힘들다

[생활 육아 에피소드 01] _ 모유 수유와 분유, 어떤 게 좋을까? 168

[생활 육아 에피소드 02] _ 아기 목욕시키기, 처음은 누구나 힘들다 171

생활 육아 에피소드 03] _ 아이를 건강하게 만드는 낮잠 175

[생활 육아 에피소드 04] _ 공갈 젖꼭지와 보행기 쓰는 게 좋을까? 178

[생활 육아 에피소드 05] _ 선택 예방접종 어디까지 맞춰야 할까? 181

산부인과 의사 엄마가 들려주는 생활 육아 이야기_ 우리 아이 건강하게 약 먹이기 184


12개월 ~ 36개월 이것이 아이 키우는 재미

[생활 육아 에피소드 06] _ 키 크는 아이로 성장 시키는 비법 188

[생활 육아 에피소드 07] _ 비만한 아이가 되는 것을 예방하는 방법 195

[생활 육아 에피소드 08] _ 아이를 위한 건강식단의 원칙 : 편식 200

[생활 육아 에피소드 09] _ 아이를 위한 건강식단의 원칙 : 간식 203

[생활 육아 에피소드 10] _ 평생 건강을 위한 작은 습관 길러주기 208

[생활 육아 에피소드 11] _ 우리 아이에게 맞는 한약 선택하기 213

한의사 아빠가 들려주는 생활 육아 이야기_ 아이에게 좋은 소아과, 한의원 고르기 218


36개월 이후 내 마음 같지 않은 우리 아이

[생활 육아 에피소드 12] _ 스마트 기기로부터 우리 아이 지키기 222

[생활 육아 에피소드 13] _ 아이들과 싸우지 말자 227

[생활 육아 에피소드 14] _ 아이와 함께 하는 것만큼 좋은 건 없다 230

[생활 육아 에피소드 15] _ 인내심과 자제력 어떻게 길러 줄까? 235

[생활 육아 에피소드 16] _ 아이는 엄마 아빠의 말과 행동을 배운다 238

[생활 육아 에피소드 17] _ 다양한 경험만큼 좋은 건 없다 243

한의사 아빠가 들려주는 생활 육아 이야기_ 알아 두면 좋은 한의학 : 오장 허약아 248



에필로그


부록
엄마 아빠는 아이의 성장이 궁금하다

임신 초기 캘린더 256

임신 중기 캘린더 258

임신 후기 캘린더 260

시기별 운동 발달 262

시기별 인지 발달 및 사회성 발달 264

시기별 언어 발달 266

시기별 시각 발달 267

시기별 청각 발달 268

시기별 미각 발달 270

시기별 지능 발달을 위한 장난감 271

시기별 지능 발달을 위한 놀이 272

예전부터 내려오는 전통 놀이 273

시기별 발육 표준치 276

시기별 유치 형성 및 관리 278


Posted by Enz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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